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Semi cab 의 ai 플랫폼에서 화물운송처리가 ai로 인해 400% 더 효율화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발표와 함께 다시 한번 ai 발 쇼크가 시장 전반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특히 금융주와 빅테크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반도체 전반에 하락세를 일으켰습니다.
채권금리는 다시 급락을 하였습니다. 채권으로의 강한 순환매가 걸린 듯 합니다.
금은 암호화폐 모두 큰 폭의 하락이 나왔습니다.
생각
재미난 부분은 정작 이 논란에서 매번 하락하던 sw 쪽 섹터는 일부 종목에서 추가 하락이 나오지 않기 시작했다는 부분 같습니다. 여러모로 최근 먼저 하락하며 더 하락하기에는 밸류가 너무 저렴하다는 심리가 내재된 것은 아닌가 합니다.
시장이 비슷한 같은 이슈로 계속 흔들리는 와중 어제 삼성전자에서는 외국인이 조금만 매수해도 급등이 나와버리는 20년 10월~21년 1월의 모습이 나와주었습니다. 아마 오늘 장 하락에서 개인은 강한 매수세를 또 보여줄 듯 합니다. 여태 이런 방법을 통해 단기 차익을 얻었으니 말이죠.
이런 흐름 속에서 삼성전자에 대해 일부 말도 안되는 가격의 밸류에이션들이 쏟아져 나오는 중입니다. 어제는 35만원을 언급하는 분을 보았는데 이렇게 될 경우 tsmc랑 같은 시가총액이 된다는 소리입니다. 이건 파운더리가 그냥 잘되는게 아니라 그래도 tsmc의 수주를 꽤 뺏고, 점유율 30프로대로 간다는 희망적인 내용들이 가득해야 가능한 시총이 아닌가합니다. 하지만 이런 말도 안되는 밸류로 오르는 장세 저는 본 적이 있습니다. 바로 21년 2차전지에서 말아죠. 당시에도 이런 말도 안되는 밸류로 미친 상승이 마지막엔 더 강하게 나타났죠. 일단 추세를 지켜보려 합니다.
암호화폐는 65k에서 평소 매수보다 좀 더 강하게 내수가 들어가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