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레바논에서 전쟁이 재개된 점, 협상이 불투명해진 점에 따라 유가가 소폭 상승하였고, 이에 따라 채권금리가 올랐습니다. 증시는 엔비디아와 메모리 주식 위주의 큰 상승이 강보합으로 이끌었습니다.
암호화폐와 금 모두 하락했습니다.
생각
조금 뒤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통해 이란과의 협상에 대해 이야기를 할 듯 합니다. 그러나 이미 많은 신뢰를 잃은 상황서 무슨 유의미한 결과가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지난주 생각했던 Sox의 단기 과열에 대한 해소가 나온 듯 합니다. 엔비디아가 이렇게 올랐는데도 내린 부분을 면밀히 보면 amd, 마벨 등등 최근 급등했던 cpu와 tpu쪽에서 강한 차익실현이 나왔습니다. 반면 또 메모리랑 gpu의 순환매가 돌았죠. 특히 엔비디아의 경우 신고가를 기록하며, 오랫동안 유지되어오던 박스권상단을 돌파했습니다. 이번 실적발표전까지 어쩌면 이 박스권상단위에서 움직일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핵심은 이번주 빅테크 실적발표일 듯 합니다. 여기서 capex 투자에 대한 이야기가 반도체 랠리의 방향을 결정해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