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이란 분쟁이 해소되는 모양을 보이며 전체적으로 상승을 보이던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분쟁 관련 단호한 조치도 고려중이라는 발언에 주말연휴를 앞두고 리스크를 줄이는 매도세가 나왔습니다.
유가는 약상승, 채권금리는 소폭하락했습니다.
비트코인은 크게 떨어지며 76k 부근, 금은 소폭 하락하여 45k 부근입니다.
생각
엔비디아를 종가에서 소액 매수했습니다. 그 외 별다른 매매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매집사유는 이번 상승 채널의 하단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매출성장세에 대해 시장에 긍정적인 정보흐름이 실적 발표후 하락이라는 엔비디아의 클래식한 흐름보다 더 강하게 작동할 확률이 높아보였습니다.
주말사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분쟁에 대해 어떤 형태로든 마무리를 지을 듯 합니다. 드라이빙시즌이 오며 생기는 유가 압박과 전쟁지속가능 기간의 압박 등의 문제가 5월말을 점점 더 시점으로 끌고 가는 듯 합니다. 이번 이란 전쟁이 어떤 형태로든 마무리되면 시장이 거대한 슈팅을 보일 듯 한데 (대규모 군사작전으로 마무리인 경우 하락 후 슈팅) 앞서 글로 남겼듯이 이 구간에서 매도를 진행해볼까 합니다. 해당 매도는 추세추종이 아닌 리밸런싱 차원에서 현금 헷지를 늘리는 판단입니다.
최근 보수적으로 시장을 보려는 경향을 늘리고 있습니다. 이는 중기적으로도 부담스러운 가격대들로 가는 이유도 크고, 점점 다가오는 대형 ipo들과 7500이라는 s&p500 의 숫자가 코로나 이후 보인 하락폭의 두배 가격대라는 점, 마지막으로 사람들 저변에 깔린 AI 투자에 대한 낙관적 심리 등등이 있습니다. 관련해서는 이번주 주마감글에서도 한번 더 적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