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연휴 사이 이란과 휴전 협정이 더 진전을 보이며 유가가 90달러대로 내려가고, 채권금리도 10년물 기준 4.5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증시는 메모리 낸드 cpu, 그르고 소부장 위주의 강한 랠리가 나와주었습니다.
암호화폐는 75k, 금은 4.5k로 소폭 하락한채 움직이고 있습니다.
생각
전일 회사에서 물리학을 전공한 선배와 이야기를 하다가 양자쪽 투자에 설득되었습니다. (몽색님 글 재밌게 읽어서 그거로 얘기했더니 이 형도 흥분하더군요.) 동시에 spacex 상장 이후 테슬라가 팽을 당하지 않겠냐는 논리에 설득되어 테슬라를 일부 매도하고 양자중 그나마 변동성이 적고, 이번 정부의 가장 큰 투자금액을 받은 ibm을 매수했습니다. 어제 뭐에 씌인건지 이걸 꽤 규모있게 변경했습니다.
결론은 일단 좀 성급한 매매였다는 생각입니다. (오늘 아침 보니 합병설까지 나오는 중이더군요.) 후... 일단 변경한 분량을 바꿀 생각은 없습니다. 여기서 ibm이 기존 저항선을 다시 돌파를 못할지라도 다음번에는 뚫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입니다. 다만 제가 제대로 ibm을 분석하고 한 행동인가 하면 별로 그렇지 않았던 듯 합니다.
엔비디아의 경우 추세선 이탈에 경고등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오늘 메모리를 필두로 한 주변부는 크게 올랐지만 엔비디아의 추세 이탈은 이들을 다시 내려가게 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 부분을 생각해서 전 국장에서 오늘 메모리 주식일부를 매도해 두려 합니다. 반면 국장에서 하고 있는 반도체가 아닌쪽 투자를 더 보려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스페이스X하고 테슬라 합병할 것 같네요.. XAi 및 테라팹 생각하면 현금흐름이 스타링크말고 더 필요하거든요. 이참에 테슬라를 좀 사야하나 싶네요 ㄷ

그러게요 제가 어제 딱 매도를 하자마자... ㅋㅋㅋㅋ 이미 어제 꽤 매도를 해버렸으니 합병으로 가닥을 잡지 않을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