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움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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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과 내러티브에 따른 투자에 힘을 쏟아보고 있습니다.


아폴로 13 영화 포스터 오마주입니다.
원래 5% 가량의 현금을 마련하기로 한 분량을 타이트한 손절매를 잡고 매수를 증권주와 소부장에 진행했었습니다. 만약 추세이탈이 발생하면 타이트한 손절이 진행하며, space x ipo 전 유동성 썰물에 대비하려 했습니다.
계획 실행 내역
계획된 실행 내역
미래에셋증권과 소부장 일부에서 이탈이 나오면서 현금화가 진행되었습니다.
계획되지 않든 실행 내역
이 것 저것 미장에서 AI 랠리에 가능성을 보며 뿌려둔 주식들이 모두 매도 정리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GLW와 PLTR을 타이트한 손절라인을 잡고 매수에 들어갔습니다.
이벤트 매매 (소액 영역)
네이버는 30만원 저항 돌파 실패를 보고 전량 매도했습니다. (톡으로 해당 내용을 화요일 공유해보았습니다.)
개인계좌 투자 비중 내용
미국 현금 0.0%, 원화 현금 5.5%
도합 5.5%
이제 채권 0.0%와 미국 현금성 주식 0.0% 까지 합치면 안전자산 비중은 5.5% 때입니다.
지난 주 포트폴리오

이번주 포트폴리오

연금 계좌 상황

불안하던 FOMO 랠리가 미장에서 먼저 강하게 부러졌습니다. 아직 모든 추세가 부러진 것은 아니지만 만약 월요일 종가에서 특히 SOXX가 추가 하락을 보일 경우 단기 추세 랠리에 큰 금이 가고, space X ipo를 매우매우 경계하는 시장흐름으로 갈 듯 합니다.
이 모든 것에 앞서 제가 지금부터 보는 것들과 드리는 말씀은 모두 아주 짧은 시계열에서의 이야기입니다. 괜히 제 이야기가 공포를 일으켜서 좀 더 느긋하고 긴 시계열을 보는 분들의 매매에 안좋은 영향을 주고 싶지는 않습니다. 정말 단기 시계열의 추세에 대한 이야기이고, 참조만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아래 세부 종목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각 지수의 추세에 대해 제가 보는 부분을 먼저 좀 작성해보려 합니다.
먼저 코스피의 경우 20일선과 이번 단기 상승 랠리는 부러지지 않은 듯 합니다. 다만 월요일에 바로 테스트에 ...

고생하셨습니다 ㅎㅎ 저는 6월 16일까지 증시 부정적인 뉴스가 많을 것으로 봐서 월요일에 3종목 제외하고 모두 정리예정입니다.
월요일 매도시 고점 대비 수익이 거의 40% 빠질 것 같아서 쪼금 아프네여...
긍정적인 것은 메모리반도체가 포트에 없었는데 추가할 기회가 생기는거네요
숏뷰 위주로 공부했는데 결론은 최악은 올해 2분기가 가격 피크다네요 ㅎㅎ 그말은 이번달 마이크론 실발이 수익실현 기회라는 말로 보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버세요. 항상 뷰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지난번에 우주항공주 주식들 리스트 주셔서 감사하게 하나씩 살펴보았습니다. 진입을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ipo가 신경쓰여서... 결국 단념했었습니다.
16일도 꽤 유의미한 날짜겠네요. 일단 저는 매매일지에 쓰는 것을 깜빡했는데 10일 오라클 실적도 큰 분수령이 될 듯 합니다. 아무래도 ai 모멘텀이 강한데 이 부분이 살아날 수 있는지가 관건일거 같아요.
좋은 주말되시길 바라고 많이 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