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수급 점검 — 아직 턴은 아니다. 외국인 저가매수와 기관 이탈 사이의 45,500원 테스트

마라톤투자자_KII
2026.05.18조회수 73회

마라톤투자자_K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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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의 상장주식에 투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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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동안 펄어비스가 58,500원에서 45,800원으로 -21.7% 빠졌습니다. 실적이 나쁜 게 아니라, 오히려 1Q 영업이익 2,121억원이 나오고 2Q 가이던스까지 확인됐는데도 주가가 더 밀렸어요. 시장이 보고 있는 건 이제 2Q가 아니라 2027년 이익 지속성이라는 얘기입니다.
수급을 뜯어보면 좀 복잡해요.
2주 누적(5/4~5/18)으로는 기관 -502,638주(약 -264억원), 외국인 -546,424주(약 -301억원)입니다. 외국인 보유율도 6.86%에서 5.58%로 내려왔어요.
다만 5월 13일 투매 이후 3거래일은 결이 달라요. 외국인이 5/14 +56,653주, 5/15 +206,722주, 5/18 +65,936주 연속 순매수로 들어왔거든요. 반면 기관은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