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열하는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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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소녀
2025.01.31조회수 2회


25년 1월 1일 예정대로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이에 체결된 가스 운송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종료.

이에 우크라이나의 가스관을 통해 값싼 에너지를 사용해왔던 동유럽 국가들은 올해 초부터 본격적으로 극심한 에너지 대란을 겪기 시작.

그 중 슬로바키아의 피코 총리는 지난해 초 총기 피격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아 주요 EU 국가 정상들의 스탠스와는 다르게 직접적인 친 러시아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22일 경에는 직접 모스크바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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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월 28일자 슬로바키아 총리 Robert Fico,

"우리의 적은 젤렌스키다.

그는 우리에게 해를 끼치기 때문에 나는 그를 좋아하지 않는다.

...

가장 현실적인 방안은 슬로바키아가 직접 러-우 국경에서 가스를 구매하고 우크라이나 영토를 거쳐 슬로바키아로 운송하는 것이다. 헝가리가 러시아산 석유를 구매할 때 유사한 모델이 성공적이었다. 우리는 이에 대해 우크라이나에 대해 계속 압력을 가할 것이다.

...

또한 미국이 요청하는, EU가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안건에 대해 거부권veto을 행사할 것이다."


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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