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매실 5회차 2강




글매실 5강 2회차 : 80년대 후반기 경기 사이클 분석
[80년대 후반 경기 국면 요약]
(7번 사이클) 86년 7월의 침체기 - 89년 5월의 둔화기
(8번 사이클) 89년 6월의 침체기 - 90년 3월의 회복기
볼커의 긴축이 끝난 후 Great Moderation의 시기
재정적자에 대한 우려 고조 but 안정된 인플레이션과 성장
세계질서 개편 : 냉전 종식
금융시장의 안정이 연준 통화정책의 중요한 토픽으로 자리
(6번 사이클 후반) : 경기순환체크리스트상 85년 침체기 막대기가 서서히 상승하고 저축률은 매우 낮아 소비로 이어지기 힘들며 높은 무역적자와 재정적자 발생
기업들도 경기침체를 대비하여 생산량을 증가시키지 않음
유가 폭락 -> PPI, CPI 하락
86년에만 석유 및 가스 관련 실업률이 크게 증가함
디플레이션의 징후가 나타남
GDP 하위요인 분석 -> economy 탭의 '하위요인 분석'
(7번 사이클 침체기) 매우 약한 침체
가계소비는 견고한 수준 but 민간투자는 크게 감소 (소비가 받쳐줘서 약한 침체였음)
(7번 사이클 확장기) M2 증가, 회복기 거치치 않고 침체기에서 확장기로 넘어감
그러나 부동산 시장 부진으로 확장기가 길게 가지 못함
(7번 사이클 둔화기) 그린스펀이 할인율 인상 -> 물가 안정을 최우선한다는 메시지 보여줌
블랙먼데이 발생 - 원인은 명확하지 않음 but 프로그램매매, 파생상품 시장, 금리인상 등 복합적인 원인에 기인
블랙먼데이 발생하자마자 연준은 적극적으로 유동성 공급하면서 다시 확장기로 넘어감
인플레이션이 다시 고개를 들자 그린스펀은 완만하게 금리를 인상함
(7번 사이클 두 번째 둔화기) S&L 위기가 서서히 악화 -> 내구재 소비 줄어듦 + 여소야대 구도로 정지척 불확실성 가중
(8번 사이클 첫 번째 침체기) S&L 위기 터짐
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