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매실 5회차 3강




글매실 5회차 3강 : 케이스 스터디 - 폴 튜더 존스의 블랙 먼데이
폴 튜더 존스
블랙먼데이 1년 전부터 하락의 징후 언급하며 폭락 확신
마켓 타이밍에 베팅하는 트레이더
(투자철학)
매크로 분석과 기술적 분석 중시
인플레이션, 금리, 정책 등 광범위한 경제 지표와 지정학저거 흐름을 읽어내고 차트에 기반해서 매매
(블랙 먼데이 폭락 예측)
1. 자산군 밸류에이션 : 1929년 대공황 때처럼 고평가 됐다고 판단 - 10년물 금리가 9%인데 주식의 배당수익률은 4% 중반으로 주식의 리스크프리미엄이 너무 낮은 상황
주식의 리스크 프리미엄 = 주식의 수익률 - 무위험자산의 수익률
주가지수 밸류에이션
1) 버핏지수
2) Brock Value = GDP/(2*Corporate Bond Yield) -> 해당 지수의 하락은 GDP의 하락, 시장금리 상승, 부도위험 상승 중 하나를 뜻한다. -> 실물시장이 좋지 않다는 뜻
but 현재는 재고사이클이 중요한 제조업보다는 테크/서비스업 비중이 커져서 예전보다는 해당 지수의 연관성이 과거보다 줄어듦
현 시점의 S&P5000 DCF 해보기
2. 엘리엇 파동 -> 읽기자료
주식의 가격은 방향을 제시하는 충격파와 이에 반하는 조정파로 구성되어 있음
상승 5파, 하락3파를 통해 완성됨
3. 1929년과의 산업적 유사성
원유채굴지역과 농장 지역의 스트레스
4. 프로그램 매매
pc의 사용화로 전자거래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성장
5. 매크로에 대한 판단
폭락 직전 주말, 재무부 장관의 달러 약세 발언
루브르 합의 파행으로 달러 약세 진행되고 물가 상방 압력 및 달러 가치 방어를 위해 연준의 금리인상 공포
에센피 500 지수 선물 숏, 당일 장 마감 전에는 10년물 국채 롱포지션 -> 연준 개입으로 채권 유동성이 풍부해질 것이라는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