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젤렌스키, 미국 희토류 요구 거부
* 우르카이나에 대한 안전 보장이 부족하다는 이유에서 미국의 광물 협정 초안을 거부함
= 트럼프가 우크라이나에 미군을 주둔시키고 희귀광물의 지분을 50% 나눠갖길 원하는 것은 우크라이나의 배후에 있던 영·프 로스차일드 세력을 우크라이나 땅에서 몰아내고 스위스계 자본 세력으로 물갈이하겠다는 의도임. 결국 젤렌스키는 나토 가입 요구, 영토 회복, 유리한 종전, 유럽의 압박 등의 난관에 부딪힌 상황에서 트럼프의 압박까지 더해졌으니 사면초가에 몰린 상황.
◆ 트럼프 "러시아 G7에 복귀시키자"
* 트럼프가 푸틴과 전화로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을 개시하기로 합의한 데 이어, 러시아를 G7 협의체로 복귀시키자는 뜻을 밝힘. 이것은 우크라이나와 유럽을 패싱한 둘 만의 합의이며, 지난 1기 집권 당시에도 러시아의 복귀를 주장해 왔음.
= 트럼프와 푸틴이 연합해야 진정한 석유 카르텔이 완성됨. 세계에서 가장 큰 영토와 지하자원을 보유한 두 강대국이 하나로 뭉쳐야 다국적 석유 기업들이 더 큰 힘을 받게 되기 때문임. 우크라이나에서는 크림반도와 우크라이나 동부 일대를 푸틴에게 주고 동서간 완충지대를 형성하고, 서방세계는 재건과 군사 긴장을 빌미로 경제적 효과를 노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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