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러, 우크라 종전 협상 시작
* 18일 오전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협상을 시작했으며, 우크라이나의 참여는 일단 배제됨.
= 러·우 전쟁의 끝이 보이기 시작함. 그 다음은 중동 전쟁(이란)이 될 가능성 농후. 전 세계의 포화 소리는 그칠 날이 없음. 중국의 석유 공급처이자, 중동 일대일로의 '허리'에 해당하는 이란을 손보는 게 트럼프와 네타냐후의 계획임.
중동의 석유 이권을 가져감과 동시에, 중국의 공급망도 파괴하는 1석 2조 효과 기대. 어쩌면 발등에 불이 떨어진 중국에서 예상보다 먼저 칼을 빼들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생기게 됨.
◆ 트럼프, 우크라이나 경제 식민지화
* 재건투자기금 협정 초안 내용 : 전쟁 지원의 대가로 5,000억 달러(약 722조원)를 갚으라고 요구함. 미국은 우크라이나가 자원 채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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