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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한 주의 시작 V15ㅣ
상생(相生) 그리고 적자생존(適者生存)일상에 절댓값 씌우기

ㅣ한 주의 시작 V15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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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매우철학
2025.03.01조회수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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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매우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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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보다 자세(좌우명) 자신의 인생은 정답이 없다는 믿음은 허무함을, 복수 정답이라는 믿음은 가능성의 무한함을 보여줄 것이다. 자신의 길이 옳은 길임을 증명하려 다른 이에게 복수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꿈꾼다. 우리 모두의 인생은 복수 정답이다. https://blog.naver.com/thatguyisveryhitting 여기에 실린 글의 대부분의 출처는 제 블로그입니다



원래 일어나자마자 바로 써야 되는데 까먹어서 늦게 써버렸다.


유독 루틴 변경에 대한 욕구가 많이 샘솟은 한 주였다.


시장의 변동성도 크고 내적인 변동성도 큰 그런 상황.


계획에 집착하고 그것에 완벽을 기하는데 정력을 다 소진했던 학창시절이 아른거렸다.


다시는 그런 함정에 빠지면 안 될 것이다.


아마 이번 뿐기가 다 지나기전엔 요일별 루틴이 거의 다 자리가 잡히고 체화되지 않을까 싶다.


1년을 8뿐기로 나누니까 생각보다 길고 하루하루가 생생하게 지나가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


물론 꼭 느리게 지나가는 것 같지도 않다.


항공기 참사로 흐지부지 되었던 연말 분위기가 엊그제 같은데 2달이 순식간이구나 싶기도 하다.


'저 사람은 어떻게 저렇게 매일 같이 ~를 할까'라는 생각에 대해 생각해보니, 결국 그것은 당연한 노력의 수준 차이가 낳은 것이 아닐까 싶다.


매일 같이 밥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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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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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히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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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매우철학
작성자
2025.03.01

저도 그 생각 했었는데 ㅎㅎ 그래서 구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