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필기·실기 노트 - 4. 9.(수) / 2025년 3뿐기 2차




◇ 올랜도킴 - 4. 9.(수) / 10년물 금리 상승 이유는?
* 중국과의 갈등 심화에 따라 관련 빅테크 필두로 하락세 출현, 변동성 지속
* 똥줄타는 트럼프
- "중국도 거래를 하고 싶어하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릅니다. 우리는 그들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어 이게 아닌데? 제발 전화해줘!" 일수도?
* 스콧 베센트
- 미국이 급증하는 무역 전쟁에서 중국에 비해 상당한 이점을 가지고 있음
- 중국이 우리에게 관세를 인상하면 그들이 우리에게 수출하는 것의 5분의 1을 그들에게 수출하므로 그들이 손해
* 미국채 보유현황
- 1위 일본, 2위 중국, 3위 영국
- 24년 1월 대비 25년 1월에 일본과 중국의 미국채 보유량 약 5% 정도 감소 = 미국채 금리 발작의 트리거? 트럼프의 관세 갑지랄 해결의 실마리가 여기에 있을 수도?
◇ 월가월부 - 4. 9.(수) / 이 뉴스만 뜨면 증시는 바로 상승한다
* 오늘 오후 1시 1분으로 중국에 104% 관세 부과 시점이 확정됨에 따라 장초반 상승세를 모두 반납
* 빌 애크먼, 드러켄밀러 등 월가 구루와 기업 CEO들의 트럼프에 대한 반감 커지고 있음
- 빌 애크먼 : 관세 부과 전 협상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
- 드러켄밀러 : 10% 넘는 관세는 반대함
- CEO 37% "올해 일자리 줄인다"
* 나는 중국의 전화를 기다린다
- 결국 이 얘기는 중국에서 전화가 오기만 하면 바로 증시가 반등할 수 있다는 얘기임. 그러나 문제는 시진핑이 언제 전화할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
'점수 보다 자세'

아 이게 참 ㅋㅋㅋㅋ 중국은 별 말이 없고, 트럼프는 계속 언플하고 있고, 시장은 무너지고, 사람들은 트럼프 욕하고 난리났고. 이렇게 보면 중국쪽에서 움직이지 않으면 뭔가 달라지지 않을거 같고...뭐 그러네여 ㅋㅋㅋ

트럼프가 중국 조지기에 진심이라서 쉽게 양보할 생각이 없어 보이네요. 기타 국가들과 물흐르듯 하나 둘 협상을 타진하면서 '이봐! 중국 너 혼자 남았어! 아직도 개길거야?'라는 스탠스로 나올 것이고 관세 수위가 완화된다고 해도 중국은 가장 마지막이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다만, 변수가 있다면 중국이 미국채 보유 2위 국가인데 이 사실이 어제 오늘 미국채 금리 급등세를 보면서 3저 정책을 밀고 있는 트럼프의 발작 버튼이 된다면 관세 완화와 미국채 홀딩 및 추가매수라는 극적 딜교환 성립 가능성이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