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기지 촬영한 중국인 또 적발
* 지난달 경기 수원시의 공군기지 부근에서 전투기를 무단으로 촬영한 중국인들이 적발되 데 이어 또다시 중국인들에 의해 비슷한 사건이 발생했으나 경찰이 대공 용의점이 없는 것으로 결론짓고 사건을 종결했으며, 외국인이 군사시설을 무단 촬영한 사건을 적발 8시간여 만에 종결한 것은 다소 이례적
= 이쯤 되면 '진짜' 주적은 중국이 아닌가 싶음. 찢이 당선되면 아예 대놓고 군 부대 안에서 브이로그 찍을 듯?
◆ 美 LNG 프로젝트 참여 노리는 韓 철강사들
* 세아제강과 동국제강 등 중견 철강 업체들이 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음. 이 프로젝트는 알래스카 북부 가스전에서 시추한 천연가스를 파이프라인으로 남부 니키스키까지 1300km 옮긴 다음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대만 등 아시아 국가에 수출하는 초대형 에너지 사업임.
* 알래스카 지역에 가스관이 깔리면 한국으로의 LNG 운송 기간은 1주가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대규모 매장지인 미국 텍사스에서 한국까지의 수송 기간의 3분의 1임.
= 알래스카는 중동과는 달리 지정학적 리스크가 거의 없는, 안정적인 에너지 보물 창고이며, 특히 이 지역은 미국과 러시아 해군의 관할이 교차하는 지점과 인접해 있어 중국의 영향력으로부터 자유롭고 중동 지역에서 흔히 나타나는 테러나 내전과 같은 위험도 현저히 낮음.
이처럼 지정학적으로도 안정적이고,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한 신뢰성 높은 프로젝트에 선제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한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