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부터 AI가 계좌 감시한다
* AI가 주목하는 거래 패턴
- 반복적인 소액 이체
- 가족 간 자주 돈 주고받기
- 왕복 송금
- 소득보다 과한 소비
- 부동산, 코인 거래 시 수상한 입출금
- 특히 자녀에게 용돈 준다며 매달 50만원씩 보내는 것도 반복되면 증여로 간주되어 세금 폭탄 맞을 수 있음
2025년 6월부터 ‘현금 거래 감시 제도’가 본격 도입되며, 일정 기준을 초과하는 현금 입출금이 있을 경우, 해당 정보는 자동으로 정부에 보고됨.
그리고 8월부터는 여기에 인공지능 시스템까지 결합됨. AI는 국민 개개인의 계좌 활동 내역을 실시간으로 학습하고, 소액 결제, 인출, 구매 패턴, 사용처 등 모든 정보를 빅데이터화하여 감시 체계를 고도화 함. 이 과정에서 평소와 다른 거래 패턴이 감지되면, 즉시 정부에 보고되고 해당 금융기관은 개인을 직접 호출할 권한까지 갖게 됨.
금융의 ‘자유’라는 개념은 이제 옛말이 되었고 우리는 지금, 매우 빠른 속도로 디스토피아에 진입하고 있음.
★ [속보] 한·미 정상회담 무산···안보실장 “미국 측이 양해 구해”
*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추진된 한·미 정상회담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조기 귀국으로 무산됐다.
*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갑자기 귀국을 하게 됐기 때문에 내일로 예정됐던 한·미 정상회담은 어렵게 됐다”고 밝혔다. 위 실장은 “미국 측으로부터는 이 같은 상황이 생긴 언저리에 저희에게 양해를 구하는 연락이 왔었다”고 했다.
“전 국민이 기를 펼 수 있다면 트럼프 가랑이 밑이라도 기겠다”던 이재명. 그러나 정작 트럼프는 그에게 그럴 기회조차 주지 않고 있음. 현실은 가랑이 밑은 커녕 아예 만날 수 조차 없는 상황. 트럼프는 이재명에 대한 공식 언급을 여전히 하지 않고 있음.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뉘앙스임.
국격을 치킨에 비유하자면 야추 바사삭이 아닐까? 아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