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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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은 배우겠습니다.
애덤 그랜트 교수의 책은 오리지널스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제 생각에 전환을 일으킨 책이었죠.
그 이후로도 몇 권 더 읽었는데 좀 뜸하다가 최근에 '히든 포텐셜'을 읽었습니다.
불편함에 익숙해져라
무언가를 배울 때는 불편해야 많이 배운다고 합니다.
언어를 배울 때는 적극적으로 말해야 한다고 합니다.
물론, 틀릴까봐 겁이 나는데요. 오히려 애덤 그랜트 교수는 그게 핵심이라고 합니다. 실수를 해야 더 배운다는 거죠.
추가로, 쓰기도 좋다고 합니다. 논리를 전개하면서 말로 할 때나 생각으로 할 때와 간극이 있다는 걸 알고 더 비판적으로 사고하게 된다고 합니다. (누군가의 말과 비슷하죠?)
스펀지가 되어라
새로운 지식, 기량에 열려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