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탄핵안이 가결이 되면서, 이제는 대통령에 대해 헌재의 판결만을 앞두고 있습니다. 탄핵 심판에 대해 180일 동안 어떤 정치적 힘들이 작용해 결과를 만들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일단은 정치적 상황이 만드는 증시 불확실성이 조금은 낮아졌다고 생각합니다.
볼링공 같은 대통령의 행보는 일단 정지되었고, 한국은행의 무제한 양적완화와 차기 정부 가능성이 높은 민주당의 재정지출 정책은 코스피를 더욱 활활 타오르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월가아재님의 견해와 여러 뉴런님들의 소중한 의견(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을 보면서, 코스피 투자 시점을 조금은 앞당겨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월요일부터 나름대로의 분석을 통해 조금씩 매수를 하려고 합니다. 대신, 새가슴이라 '가즈아' 정신은 무리^^여서 소액으로나마 접근하려고 합니다.
트럼프 집권, 미 장기채의 공급 증가 우려로 인한 장기금리 상승에 따른 미국 경기 리스크, 한국의 GDP 감소로 인한 한국증시 외면은 본질적으로 해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원래 접근하려는 기준보다는 더욱 엄격하게 종목을 1차로 선별하려고 했습니다.
1. 정치적 불안정성으로 인한 하락장에서 외국인이 적극적으로 매수하는 종목일 것
2. 트럼프 관세라는 철퇴에서 면죄부를 받는 종목일 것
3. 미 경기 리스크 시, 버틸 수 있는 종목일 것
그 중, 꿈돌이 뉴런님의 블로그를 참고하면서, 세계적 경쟁력과 관세에서 면죄부를 받으면서 동시에 수출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게임산업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특히 불경기에도 게임산업은 버틸 수 있다는 점은 더욱 매혹적으로 들어왔습니다. 또한, 특히, 게임 산업 대장주인 크래프톤의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면,

정치적 불확실성이 있는 주였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은 종목에 대해 지속적으로 매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기업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고 싶었습니다.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Autopilot으로 본 크래프톤
CANSLIM으로 본 크래프톤
IR자료, 크래프톤에 대한 매수전략

Autopilot으로 본 크래프톤(상)
- 크래프톤 -
크래프톤은 주로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한국 기반 회사입니다. 이 회사는 온라인, 모바일, 콘솔 게임 제작 뿐만 아니라 국내외 출판 사업을 수행합니다. 또한, 이 회사는 배틀그라운드, 테라 등과 같은 게임을 제공하며, 인도 시장에서의 진출도 순풍을 받고 있습니다.

게임산업에서의 경쟁사는 엔씨소프트, 카카오게임즈, 넷마블이 주이며, 이 3가지 기업들의 추이를 크래프톤과 비교해서 ValleyAI에서 제공하는 Autopilot을 수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은 총 23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 주목할만한 질문들을 추려서 글을 진행하겠습니다.
"오토파일럿은 기업의 과거 재무 실적,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전망치, 유저의 판단에 기반하여 준비된 가이드라인에 따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