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전력망 쪽에서 투자를 해보려고 공부해 본 결과 든 생각들을 정리해보려 한다
Ai 자체가 사업모델인 경우 돈이 되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Open ai의 적자, 구글 gemini의 자가포식적 성장 이슈 등..
물론 초기지만 들인 비용은 어마어마한데 아직 고객들의 지불용의는 크지 않은 느낌...?
Chat gpt 한 달에 20만원 넘게 내고 쓰라하면 쓸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근데 ai를 기존 사업에 이용하고 있는 분야는 확실히 돈이 되고 있다.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서든, 인간을 대체해 인건비를 줄여서든, 생산성 향상을 통한 ai혁명은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정부와 빅테크 주도의 어마어마한 투자로 ai 인프라에도 많은 돈들이 몰리고 있다.
현재 ai의 투자비용이 비싼 이유는 많은 이유들이 있지만 크게 ai를 만드는데 필요한 어마어마한 칩
그리고 돌리는데 필요한 전기비용이 있다. 또 냉각수도 문제다.
칩은 거의 엔비디아 독점 체제이지만 구글 tpu를 최근 open ai가 사용하듯 독점을 깨려는 노력도 진행중이다
해자가 깨질지 아닐지는 모르겠다. 엔비디아가 폭리를 취할수록 해자를 깨려는 노력도 강해지겠지
전기비용도 문제다. 원전, 석탄 등 정부주도로 있는 전기 없는 전기 다 끌어오려는 것 같다.
근데 원전이나 발전소는 건설부지 정하는 것부터 완공까지 많은 문제들이 포진해있는데
데이터센터는 당장 1,2년에 빠르게 설치되고 가동하기를 원한다. 경쟁에서 뒤쳐지기 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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