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무빙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쟁 이슈는 변수가 많아졌고, 금리 인하는 점점 더 멀어지고 있고,
(아마도 생길 것 같은...) 원유발 쇼티지는 아직 증시에 크게 반영되지 않은 상태.
결국 어제 이벤트는 트럼프의 도망치고 싶은 마음(with 중간선거) + 자기 가족들 돈 먹여주기 이벤트였다는 결론이 나오죠.
이란은 미국의 약점을 알아냈고(중국처럼..) 이스라엘도 미국이 변심할까봐 미국을 더 사지로 내몰려는 형국.
제대로 된 조정과 증시의 반등은 언제 나올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