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아..결국못참고 사버렸습니다.
일단은 어제 엔비디아를 매수했습니다.
뇌동매매를 하지않기위해, 이전 글에 댓글에 남겨두기는했습니다.

빗각에 도달한 엔비디아를 발견했습니다..
하단 빗각에 도달해서, 움직임을 지켜보다 매수했습니다. 빗각은..못참아..
사고과정을 적어보겟습니다.
제 뷰는 결국 관세의 영향이 얼마나 선반영이 되었는가? 입니다. - 지수의 흐름을 보고 판단을합니다. 어제의 갭하락이 맘에들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에어포스 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실상 모든 국가에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밝히며 글로벌 무역 전쟁의 서막을 알렸다. -> 관세 폭탄'의 현실화 가능성
이번 일요일에 트럼프의 발언으로 지수는 다시한번 공포에 다시 휩싸이게됩니다.
한국은 물론 대부분의 증시가 하락을하게됩니다.
이날에 미국증시의 흐름을 아주 유심히 지켜봐야겠다라고 느꼈습니다.
'관세폭탄' 이라는 시나리오가 증시에 얼마나 큰하락을 이끌어내는가에 주목했습니다.
나스닥이 1.5%...




화장품 축하드립니다! 반도체는 당분간 박스권에 갇혀있지 않을까 싶네요. 데이터서버 투자가 과도하다는 의견도 있고, 최근 반도체 가격 상승이 관세를 의식한 미리 사재기 때문이라는 얘기도 있어서.. 하지만 반도체 만큼 장기 성장성이 보장되는 섹터도 없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저도.. 분할매수로 접근하려고 합니다

중국쪽 ai 인프라는 어떻게보시나요? 미국이 투자한만큼, 중국도 투자하려면 아직 갈길이 더 멀어보이긴 합니다만.. 저도 반도체쪽은 박스권으로 보고있긴합니다. 만약 관세하락에 손절되지않고, 살아남는다면 2주뒤 tsmc 실적발표 전후로 정리할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엔비디아를 좋아하긴하지만, 오르면 매도할생각입니다. 모멘텀이 있어보이지가 않네요 ㅜㅜ

저도 아직 공부가 부족해서.. 중국쪽 ai 인프라는 잘 모르겠네요.. 다만 엔비디아 칩이 공급이 중국쪽으로는 원활히지 않을테니.. 인프라의 규모를 늘리기 보다는.. 제한된 인프라로 최대의 효율을 뽑아낼 수 있는 sw 기술력에 더 집중하지 않을까요? 반도체 내재화에 성공하면 그 시점에 폭발적으로 인프라를 늘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치 전기차 보급이 될수록 중국 밸류체인만 득보듯이 현재는 ai 투자 해봤자 asml, 하이닉스, 엔비디아 같은 외국 기업만 득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