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surance (General) 산업군 사용
1년 뒤 매출성장률은 밸리 AI 전망치 평균값 사용(29%)
2-5년 매출성장률 30%
목표 영업이익률 30%
Sales to Cap 비율은 단순 계산하면 나오는 결과 0.3 값으로는 적정가치 28달러라는 말도 안 되는 결과가 나와서 고민을 했는데,

보험 부채 중 '책임준비금'을
업종 특성상 만들어진 부채 계정으로서 타인자본비용 개념의 DCF상 부채가 아니지 않을까?
싶어 부채 계산에서 빼봤더니
Sales to Cap = 0.71 에서 그럭저럭 현재 주가 오차범위 내로 적정가치가 산출된다.
다만 이러한 계산이 적절한지는 확실하지 않다.
할인율은 인공지능 유사기업 1페이지에 있는 보험사들을 대부분 집어넣은 뒤 산출한 무차입 상향식 베타에 ERP 4.05 기준으로 계산한 6.26%

적정가치는 $541.
다소 Bull Case의 성장률을 가정했으니 좀 더 여러 값을 돌려보면,
각각 향후 매출성장률/목표 영업이익률로
25%/30% = $434
30%/25% = $375 <- Bear
25%/25% = $302
28%/28% = $435
29%/27% = $423
30%/28% = $474 <- Base
35%/25% = $464 <- 최근 3년 간 달성한 값의 하단
$400 아래가 또 온다면 상황을 보고 추매할 만하다.
최근 재무구조에 큰 변화가 있어 DCF가 난감한 HDB를 제외하고,
포트폴리오의 모든 기업을 한 번씩 DCF 시트로 검사해보았다.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느끼기에 목표가 밴드와 그를 뒷받침할 근거 성장률 수치가 얼마인지 파악하고, 실적 발표 때 비교하는 방법으로 활용한다면 굉장히 유용해 보인다.
익혀두면 매수 전에 가볍게 스캔 삼아 돌려보는 데 시간이 많이 들지도 않음.
또 빤스 있는 매매로 심리적으로도 안정되어 좋은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