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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NT -27%
반디잡담

FTNT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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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보
2025.08.07조회수 14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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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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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를 꿈꾸는 반데기

현재 pe30


실적 상회, 올해 가이던스는 기존 예상치 그럭저럭 비트하는 수준

but 26년 사이클을 책임질 방화벽 교체 수요가 예상과 달리 이미 50% 소진되었다고 발표

= 내년꺼 미리 땡겨왔는데 올해 가이던스가 그럭저럭이라고? 그럼 내년은? -> 증권가 TP 90불대 이하로 줄하향


다만 이 소식에 내년 성장률 12%를 10% 수준으로 하향 조정한다는 표현 등을 보면

펀더멘탈에 대단한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니고 기대감 하락에 의한 밸류에이션 감소

섹터 자체가 AI 수요와 큰 줄기로는 맞닿아 있고 시장지배력이 공고한 만큼 꽤 살 만한 영역이라고 생각됨

비중확대


오늘 크록스도 -25% 릴리도 -15%...

앱러빈은 +12%...

이번 달이 교체매매 유혹으로 멘탈 정말 힘든 장이네요 (이미 일일로 누수된 손실이 많음)

늦은 감이 있지만 흔들리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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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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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 -30%

이야~ 이거 뭐 매일 정신이 없네요 법률문제 합의를 위한 충당금이 있다면서 일회성 손실로 영업이익 순이익 각각 60% 70% 감소를 발표했습니다. 비슷하게 당분간 연 10% 내외 성장률 기대하는 MEDP는 약간의 실적 개선으로 45%가 오르고(PE 30 수준) 이 회사는 일회성 차손으로 30%가 떨어지네요(PE 20 아래로 떨어짐) 시장의 양극화가 극단적입니다. 여러모로 과열 상태이긴 한 거 같네요. 이런 상황에서는 솔직히 PE 20도 막 싸 보이진 않습니다. 관심도도 낮은 종목에 추가 매수는 안 해야겠어요. 더욱이 노보가 지금 너무 저평가라... 며칠 전 노보 폭락 때 벨링 지분의 절반 정도를 옮겼었는데, 마저 옮기는 게 차라리 손익비는 좋겠습니다. 실행에 옮길지는 노보가 45불까지 떨어질 것이냐에 달렸음 흠.. 내가 픽한 종목이 뭐 다 그렇지. 어깨나 으쓱하고 맙니다.
잡담
2025. 08.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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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BRBR -30%

NVO 손절 유혹 냉정하게 계산

TMDX가 거의 영업이익률 25%에 달하는 말도안되는 실적을 발표 노보를 팔고 이걸로 갈아타야 하나? 의 유혹을 판단하기 위해 수익률 계산 TMDX는 Valc 하면서 틀이 잡혀있어서 빠르게 계산 가능 28년 이식 1만건 달성 추정, 매출 1000으로 잡고 순이익 25% 발행주식수 현재보다는 높게, Valc에서 계산한 것보단 좀 더 할인해서 45로 가정 -> eps 5.5 * p/e30 = 주가 165, 28년까지 4년 수익률 CAGR 8.27%(현재 급등한 주가 120달러 기준) -> 그렇게 높은 건 아니지만 같은 과정 순이익 28%로 계산하면(회사목표는 30%) 28년 예상주가 186, CAGR 11.5% -> 레버리지 효과가 큰 구간 = 현재 시총 매우 낮으니 120불 수준에도 비중 실을 가치 충분함 노보와 비교 NVO 매출성장률 10% + 역사상 지켜온 순이익률 30% 가정 28년 주당순이익 30dkk 추정 *p/e 15 = 대략 주당 70달러 = 현 주가 50달러 기준 28년까지 4년 간 CAGR 8.78% - 높진 않지만 지금 팔고 TMDX로 갈아탈 것까지는 또 아닌 듯 28년에 p/e 20 받으면 주당 90달러 = CAGR 15.83% 역사적으로 P/E 15 밑은 현재와 같은 위기상황 아니면 ...
잡담
2025. 0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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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매실 복습 (20년대 사이클 검토)

이번에 뒤늦게 듣기 시작한 글매실이 너무 재미있어서 현재 시점으로 따라해보기. 20년대 통사 20 코로나 락다운 실업률 급등, 짧지만 강렬한 침체 공급망 교란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시작 제로금리와 막대하게 풀린 유동성 자산시장의 폭등과 크립토 시장으로 대표되는 투기자산 활황 저렴한 금리로리파이낸싱에 성공한 경제주체들 22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전쟁으로 찾아온 탈세계화 기조 에너지 가격이 더한 인플레이션 충격 전례 없는 속도의 급격한 금리인상과 장단기 금리역전 자산시장의 1년에 걸친 반동적 하락 한편 락다운에서의 회복으로 인해, 극도로 낮은 실업률 유지 23 챗GPT가 촉발한 AI 서프라이즈 금리인상 기조가 절정에 달하며 주택시장과 소비 지표가 잠시 얼어붙음 하지만 CPI가 빠르게 내려오며 금리인상 중단으로 해당 지표 소폭 개선 바이든 정부의 재정정책 지속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로 이어지는 대대적인 AI 투자붐 엔비디아가 300% 상승 24 비트코인 ETF 출시 4%대로 유지되는 실업률 3%대 이하로 유지되는 CPI와 PCE 등 비교적 안정적인 물가 일본 기준금리 인상 트럼프 암살 미수 및 바이든 재선 포기 연준, 금리인하로 선회 장단기금리차 정상화 S&P500 6000 돌파 엔비디아가 300%를 더 상승 둔화되는 산업 지표 트럼프 당선 25 딥시크 쇼크 - AI 투자에 대한 의구심 트럼프의 관세 전쟁 위협 경기사이클 분석 밸리 AI 지표에 따르면 현재는 확장기 후반~어쩌면 둔화기 초반 경기순환 체크리스트는 엄밀하게 하지 않고 눈대중으로 진행 GDP, 고용, 소비 모두 둔화 추세 장단기금리가 정상화된다는 것은 이제 단기 유동성 프리미엄보다 기간에 프리미엄을 더 준다는 뜻 - 불확실성 반영이므로 둔화로 판단 연준이 금리인하로 선회하는 부분도 둔화로 판단 바이든 -> 트럼프로 바뀌면서 재정정책에 대한 변화(케인스식 민주당 정책 -> 정부 역할 축소를 논하는 고전 공급주의)에 의해 유동성도 감소 예상 -> 둔화 딥시크 쇼크로 인해 AI 투자에 대한 센티멘털이 식은 상태 -> 둔화 여러 면에서 현재는 확장기를 지나 둔화기 초반으로 판단 핵심 인풋과 아웃풋 현 시점 핵심 가정은 둔화기 상태에서 실업률의 증가 여부 -> 침체 물가의 재상승 여부 -> 스태그 위기감 관세 전쟁의 현실화 여부 -> 물가 압력, 정치적 불확실성 증대, 미국 ...
잡담
2025. 02.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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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전쟁과 CNQ 대응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트럼프의 25% 관세 발표. 포폴 중 다른 회사는 간접적인 영향이라 치더라도, 이번에 조금 담았던 캐나다 오일샌드 회사 CNQ가 꽤 타격을 받을 것 같다. 물가를 잡아야 하고 캐나다 중질유 의존도가 높은데도, 석유 관세를 현실화할까? 생각했지만 그 부분은 캐나다 석유와 천연가스만 관세 10%로 할인해준 걸로 땡인 듯하다. 트럼프는 관세 협상력을 위해 어차피 미국한테 못 비비는 주변 약소국을 희생양 삼을 모양. 그런데 보복할 시 관세를 더 높이겠다는 트럼프 발언에도 캐나다가 보복관세를 천명했으니, 단기적으로 여기서 더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베팅이 엇나간 것은 아쉬운 것이고 대응을 해야겠는데, 회사가 오일/가스 가격을 할인하는 것으로 수요를 지킬지, 수요 감소를 감수하고 가격 정책을 유지할지 잘 모르겠다. 어찌 됐건 미국도 상당량을 캐나다에 의존하고 있던 시장이라 갑자기 그에 준하는 대체 공급원을 찾기도 쉽지 않을 것이다. 특히 중질유는 베네수엘라나 중동에서 구해야 되는데 베네수엘라와 이란은 원래가 제재 대상이었고 어느 쪽이든 배로 나르는 운송비용 생각하면, 파이프 통해서 들어오는 캐나다산이 차라리 관세 먹어도 나을 수 있겠다. 그러나 이는 미국 내 정제 수요가 유지될 때 얘기고 어차피 중국 인도에 밀리는 산업, 이번 쇼크로 수요가 감소해서 아예 회복되지 못하리라는 전망이 우세하면, 회사도 있는 수요를 지키기 위해 가격적으로 합의를 봐야할 것이다. 미국의 자급자족을 원하는 트럼프가 정제 산업을 어디까지 고통스럽게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이 상황을 두고 떠올린 아이디어가 캐나다 수출 환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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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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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기회가 보이지 않음

딥시크 쇼크로 AI 관련주들이 폭락하고 있어 빠르게 관심 주식을 DCF 스캔해보았으나 AVGO, ETN, QCOM, SNPS, CDNS 모두 개인적으로 산정한 전망치 대비 한참 과대평가되어 있었고 (기대감이 붙은 주도 섹터는 이런가 보다) 그나마 ANET이 10% 더 빠진 95불부터 적정가 범위에 드는데 지금 내 평단이 95불이라 급할 게 없다. 밸류 무관 어차피 정부 주도로 돈이 들어올 섹터임을 감안해, 개별주보다는 나스닥 전체 QQQM이나 반도체 집중 SMH에 걸어보는 게 확률이 더 높겠다. 딥시크 쇼크는 LLM 비용 경쟁에 대한 문제일 뿐, 이로 인해 AI 환경이 활성화되어 주고받는 데이터가 폭증(특히 멀티모달)하면, 통신용 데이터센터는 계속 증설이 필요할 거라 생각하므로 기존의 ANET 투자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봄 MSFT는 LLM 아니어도 원래 돈을 잘 버는데다 자체 에이전트화할 오피스를 가졌고, 자신과 경쟁할 저비용 LLM을 돌려줄 클라우드도 갖고 있으므로 앞으로 나쁘지 않은 환경 본전으로 회귀한 VICI와 TLT를 한 번씩 팔아 현금을 챙겨보았지만 별 소득 없이 잠을 자러 간다..
잡담
2025. 0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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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전쟁과 CNQ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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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허재
2025.08.07

관심생기는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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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보
작성자
2025.08.07

하지만 최흉 마이너스의 손인 제가 샀기 때문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