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두 달 간 개인적으로 너무 바빠져서, 밸리에 쌓여가는 좋은 글도 못 읽고, 밥도 제때 못 챙겨 먹고 살았는데, 오늘 좀 쉬면서 좋은 말을 봐서 적어 봅니다.
"I will take care of me for you, if you take care you for me. The best contribution that I can make for you if you are my friend is my personal development. What if I become 10 times wiser, 10 times stronger, 10 times better, 10 times more unique. Think of what that will do for our friendship. Self sacrifice usually earns contempt. Self development and self investment earns respect."
머리를 띵 치고, 왜 내가 밸리에 가입을 했는지 다시 기억하게 해주는 말 입니다. 요 몇 주 몸이 피곤하고 힘들다고, 속으로 불평이 쌓여가고 있었는데, 확실히 체력이 왜 중요한지 다시 깨닫게 되었고, 이런 글을 통해 왜 공부를 조금 씩이라도 꾸준히 해야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스스로 성장해 나가는 것이 인간 관계를 멋지고 즐겁게 만들어 나가는 데에도 중요 하다는 것을 매일 기억해야 겠습니다.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며, 조금씩이라도 더 건강해지고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서, 가족과 친구와 동료와 관계가 더욱 풍성해 지는 사람이 되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 밤입니다.

삶은 따뜻함을 전제로 해야 한다는 어떤 작가의 말이 기억나는 글입니다. 좋은 글 써 주셔서 감사히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