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이유로 Sleeping Disorder가 재발했다.
기를 쓰고 휴대폰과 시계를 보지 않으려해도 어쩔 수 없는때가 있다.
겨우 일어나서 일지를 쓰고, 알림에 뜬 글들을 읽어본다.
지난주에 새로 만난 고수님의 시나리오, 매매와 복기를 보면서
나는 저정도 경지에 갈 수 있을것 같지 않아서 좌절하고
또 생각난김에 어제 일기를 썼다.
대충 끝난것 같은데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약을 먹었는지 않았는지?
먹은거 같기는 하다. 근데 Tick을 하지 않아서 자신이 없다.
약을 먹을것인가 말것인가?
건망증, 오늘 아침도 변동사항 없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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