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느낀것 중 하나는
나는 라면 안먹는다는 사람과
돈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다는 사람은
가까이 해서 좋을것 없다는것이다.
딱히 특별한 이유가 있는것은 아닌데,
그런 말을 했던 사람들이 결국엔 본색을 드러내는것을 몇번이고 보았기 때문이다.
뭐, 그들도 나를 보면 같은 생각을 가질 수 도 있겠지만
어떤 일에 있어서 물불을 가리지 않는건 나랑은 잘 맞지 않는것은 분명하다고 믿는다.
이런 잡소리를 늘어놓는것은
오늘 갑자기 물불을 좀 잘 가리는것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사람의 성격에 있어서의 물불이 아니라
투자를 함에 있어서의 물과 불에 대한 생각이다.
돌아보면 나는 물타기가 좀 더 익숙 한듯 하다.
종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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