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croSoft Bing Wall Pater - Nine Stones in Derbyshire, UK)
몇번을 다시봐도 절반에도 못미친다. 이게 아침부터 또 구라를 치는구나. 어제도 그러더니 오늘도 MSFT를 팔아버릴까 하는 맘이 욱 구치만, 오늘 사진에는 눈이 있어서 좋다고 말할뻔했다. 사우나의 열풍이 잦아들고나니 아침이 서늘하다. 재채기가 자꾸나온다.
밸리에서 이럴때 쓰라고 보내줬나보다.

난 뒷끝이 있어도 이런말은 잘 안하는 편이다. "하루만 일찍 보내주지....." 입고 있으니 열기가 확 올라온다. 에어컨 켜야하나? 그래도 감쏴흐다.
요즘 홍수와 산불로 홍역을 앓고있는 Great Oce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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