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간 S&P 500 주가지수와 Nasdaq은 점진적 상승, Russell 2000은 보합세를 거듭하는 상태
지난밤 조금 상승하나 싶었는데 무디스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소식에 장마감 이후 되돌림
그동안 시장은 불확실성의 증감에 영향을 많이 받았고 그에 따라 불확실성 + 기술적 분석으로 시장의 방향을 가늠
상호 관세 문제의 불확실성의 감소로 시장의 방향에 다른 요인들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 VIX로 가늠 가능
따라서 이제 불확실성 + 기술적 분석에 의존하는 뷰 보다는 매크로 뷰를 더 중시
현재 미국의 아킬레스건은 10년물 금리
바이든과 옐런때 장기채 대신 단기채를 많이 발행 -> 앞으로 장기채로 전환 필요
베센트라는 인물 자체도 여러 인터뷰에서 보면 미국의 재정적자에 대해 매우 크게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고, 이를 줄이는 것을 일종의 본인의 소명 ->총 채무를 줄이고 싶어하지만 일단은 구조적 금리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단기채->장기채 전환할것이라는 의미인가???
현재 장기채 금리 상승 요인만 가득함
위에서 본 장기채 공급 증가에 대한 니즈
10년물 금리 상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트럼프를 본 무역 상대국들의 10년물 금리 하락 방어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 - 5년의 프레임이 변화할 것, 그리고 그 속에서 전반적 금리 수준이 높아질 것을 암시
무디스의 미국 신용 등급 하락 - 높은 스프레드를 지불 필요
트럼프의 감세 추진 - 재정수입 악화 -> 국채금리 상승
미국 금리 하락 위해 트럼프와 베센트가 기댈 수 있는 요인
경기 침체 유도 - 재정 지출을 강도높게 줄여도 경기 침체 야기
트럼프와 베센트의 정책의 아이러니
기대 인플레이션은 자꾸만 높이는 행위 - 금리 하락을 원하면서도 금리 상승을 유도
재정 적자를 줄이고 싶으면서도 감세 정책 추진
시장을 원하는대로 조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트럼프에게 시장이 주는 엄벌
10년물 금리의 상승 - 5%향하고 있는 상태
10년물 금리 추이에 주목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