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주제
미용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톡신 및 필러 시장의 가격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주요 미용 기기 기업들의 성장이 눈에 띈다.
스킨 부스터 시장의 성장 전망이 밝다
미용 기기 시장의 글로벌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
오젬픽 페이스 효과
비만 치료제인 오젬픽과 관련된 기업 가치가 크게 상승하며, 주가가 몇 배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연예인들이 오젬픽을 사용 한 후 나이가 들어 보이는 경향(얼굴)을 보이고 있으며 글로벌 미용기기 회사들도 이에 대한 실적 발표를 진행하였다.
이들은 GLP-1 작용제 사용 증가를 통해 매출이 증가 할 것 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미용기기 시장이 더욱더 커질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2022년 기준 미용 시장 규모는 150억 달러였으나 2030년에는 35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톡신이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필러와 미용기기가 각각 일정 규모를 차지하고 있다.
보툴리눔 톡신 & 필러
톡신 : 화학적으로 근육 마비(신경 차단)
필러 : 진피층에 물리적 채움
효과 : 즉각적 효과, 3~6개월 지속
비용 : 국산 톡신 5만원 수입 10만원
국산 필러 10만원 수입 30만원
에너지 기반 미용 기기
기전 : 피부조직 일부 사멸 -> 생리활성, 세포기능 촉진
효과 : 1~2개월에 걸친 점진적 효과(리프팅)
유지기간 : 6~12개월
비용 : 국산 1회(15~40만원 수입 1회 80~100만원) 장비 3천~1억
시장규모 : 22년 40억 달러 -> 30년 130억 달러
침투율 : 한국 20%, 글로벌 10% 내외
리프팅(초음파장비 : 포인트에 근막 수축, 슈링크), 타이트닝(고주파 : 콜라겐 재생, 볼뉴머)
ex) 클래시스, 원텍, 비올, 루트로닉
스킨부스터
기전 : 피부 재생 촉진하는 성분 도포 및 주입
한달이내 효과, 유지기간 1~2개월
20만원대
ex) 파마리서치, 갈더마
주사요법
톡신
시장규모 : 22년 60억불 -> 30년 155억(vs 필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