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차 - 2010년대 전반기




1강: 2010년대 전반기 통사
6가지 렌즈를 통해서 본 2010년대 개괄
대내정치: 버락 오바마 대통령 취임
대외정치: 이란과 핵 협정, 중동의 봄
경제: 저성장 추세, 이커머스 등장 -> 저물가에 영향
2008년 대선과 오바마 1기
연설을 되게 잘함. 부시의 이라크전쟁 비판, 중산층 감세 정책, 보편적 의료 제도
감세 정책, 재정 부양으로 경기 침체 벗어남
볼커룰: 상업은행과 투자은행 분리 -> 금융위기 방지법
오바마케어: 미국 의료보험 해결하려고 노력함 -> 반대의견 엄청남 (건전한 재정, 작은 정부 원하는 보수주의)
미국의 아시아 회귀 전략
오바마의 공약과는 달리 대테러 작전 지속됨
2011년 11월 pivot to asia 연설
중국을 견제하기 시작
세 차례의 양적완화
2008년 양적완화 이후 2010년 추가 양적완화
유동성 공급이 자산버블 징조 보임-> 신흥국에도 달러 유입
재정 적자 심해짐...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연준이 단기채 팔고 장기채 사서 장기금리 인하 효과)
부의 불평등 악화됨 (자산 가치만 상승)
2012년 대선과 오바마 행정부 2기
의회는 공화당이 장악. 오바마는 의회를 우회하는 행정명령을 통해 법안 발의
테이퍼 탠트럼
신흥국 경기 침체 / 연준 포워드 가이던스 제시 시작
유럽 재정위기
남부 유럽 국가, 아일랜드(PIIGS)
2004년 그리스 통계 조작 시인함 -> 시장의 신뢰 하락으로 그리스 국채금리 급등
이탈리아도 금융 위기 위험커짐
프랑스, 독일은 재정정책, but 유로존은 긴축적 통화정책 -> 재정정책이 효과보지 못함
유럽중앙은행이 무제한 국채 매입으로 유동성 공급에 나섬
탈세계화와 보호무역의 대두
미국이 주도한 세계화에 의문점 제시됨
90년대에는 미국이 성장가도를 달림 -> 미국식 셰계화가 잘됨
경제 성장은 이루어졌지만 미국 노동자계층은 일자리를 잃음. 월가와 금융계만 돈 벌었다!
비관세 무역 장벽 (환경, 안전 기준 등등, ex 일본에서 자동차 팔려면 복잡하다..)
금융위기 이후 리쇼어링 등장
스마트폰의 보급과 모바일 혁명
아이폰의 등장
구글도 첫 안드로이드폰 선보임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로 인한 모바일 스타트업 붐
소셜미디어의 성장
이커머스의 성장(아마존, 알리바바), 온라인 결제 시스템 발달(페이팔, 스퀘어같은 핀테크 기업)
프리즘 게이트
미국 정부가 몰래 개인 정보 무차별적 수집하고 있었음. 내부폭로로 밝혀짐
2014년 공화당은 오바마케어에 반대하며 연방정부 셧다운
일부기업은 오바마 케어 때문에 정규직->비정규직 전환, 근무시간 단축으로 대응
아랍의 봄과 겨울
튀니지 분신 자살 사건 -> 반정부 시위 -> 이집트까지 번짐
리비아에서도 내전이 일어남 -> 리비아 정세가 혼란해짐 -> 유럽 난민 사태
시리아에서 반정부 정서 커짐
ISIS의 등장, 2014년 이라크 점령
시리아 내전, 국제의 이해관계가 얽힘
유로마이단 혁명과 러시아 크림반도 병합
2013년 11월 우크라이나에서 유로마이단 혁명 (친러 대통령에 맞서 EU가입 시위)
2014년 크림반도 병합
셰일 혁명과 이란 핵협정
미국의 셰일 혁명 (기술 발달) -> 미국이 최대의 원유 생산국이됨 -> 중동에서도 증산으로 대응 -> 중국, 유럽의 원유 수요는 둔화 -> 유가 폭락
이란의 인플레이션, 외환위기 -> 수입물가 급증 -> 2011,2012 이란 시위
미국과 이란의 핵협정 -> but 의회를 우회해서 행정협정으로 이루어짐 -> 이란에 많은 걸 내줬다.
중국 증시의 폭락
금융시장 자유화 시도 (2014년 후강통 제도 : 세계증시와 중국 증시 연결)
레버리지, 증거금 투자로 중극 증시 폭등, 2015년까지 150%상승
2015년 6월 결국 거품이 꺼지면서 금세 자본 잠식 상태가 되버림 -> 주가 하락을 가속화
전세계 주식 시장을 뒤흔듬
달러화에 환율을 연동해둔 위안화 -> 달러화 강세되면서 위안화도 강세 -> 수출 악화 -> 다시 경제 악화
2015 12월 미국이 10년만에 금리 인상 시작
2강 : 2010년대 전반기 경기 사이클 분석
10년대 경기 국면의 흐름 - 11번 사이클 첫 번째 침체기
깊은 침체는 오지 않을 것이다.
2008년 2월 긴급경제안정화법: 각 개인에게 현금성 지원 -> 이때까지는 경기에 대해 낙관적으로 판단
베어스턴스 붕괴와 추가 금리 인하
베어스턴스의 자금난 -> 대다수 투자자는 자금지원 거절 -> 연준 덕에 2008.03 JP모건에 인수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연준이 추가 금리 인하를 자제한 이유 : 인플레이션 우려
리만브라더스 파산
2008.09 파산 -> 연준의 노력 물거품
리만은 시작일 뿐 AIG 추가 금융
연준의 오판
2008년 9월 리먼사태 다음날: 곧 해결될거라 착각함 -> 금리 동결
극심한 경기침체
부실자산구제프로그램 (TARP)
첨에 부결했다가 주식시장 폭락 -> 다음에 의회 승인
금리 인하
2008년 침체기 특징
글로벌 금융위기는 고학력-고소득층이 저학력-저소득층 사람들보다 비관적으로 반응 -> 경기 침체기에 서민들의 피해가 더 크다는 점을 고려하면 예외적 -> 경제 주체들의 항구적 소득(영구 소득)에 대한 기대가 근본적으로 감소한 것이 원인
2008 미 대선
리먼 사태 이후 부시 행정부 지지율 최저치 -> 오바마 당선
1차 양적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