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차 - 2010년대 후반기 ~ 2020년대 전반기




1강: 2010년대 후반기와 2020년대 전반기 통사
2016년 대선과 트럼프 행정부
트럼프 당선이후 주식시장 폭락할 수 있다는 위기감
but 주식은 상승장이어감
주요 다자협정 탈퇴
트럼프는 취임하자마자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 협정) 탈퇴
미국의 보호무역을 보고 중국도 아시아-태평양 지역 경제적 주도권을 확대
2017년 6월 파리 기후협정도 탈퇴
예루살렘 선언과 이란 핵협정 탈퇴
트럼프가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수도다 라고 인정..
반미 중동과의 갈등 고조
미중 무역전쟁
미국은 중국에 관세 부과
국제 교역 경색 -> 둘 다 피해봄
세계 각국은 자국 중심의 산업 정책을 강화하고 공급망의 해외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전략 모색
세금 감면 및 일자리법
법인세율의 인하가 핵심
인하 하자마자 주식시장 강세, 대규모 투자 계획 발표
그러나 재정적자가 심화됨
고소득층만 위한 세금 감면 정책이라는 비판
연준은 기준금리 인상 (2.25~2.5%)
크립토 강세장
2017년 트럼프 뒷배타고 상승
기술 혁신에 대한 기대감
ICO(Initial Coin Offering) 등장 : 암호화폐로 IPO를 받음
중간선거와 양당 간 대립
트럼프에 반대하는 민주당 지지자들 결집
탄핵 소추안 하원 통과 but 상원에서 부결 ->정파간 대립의 심각성 드러냄
브렉시트
브렉시트 이후 영국 파운드화 10%이상 폭락
2015년 난민 유입
2020년 1월 공식적으로 탈퇴, 경제 침체, 제조업 건설 부문 하락
유럽의 금융 허브 역할 감소
COVID-19 팬데믹
글로벌 공급망 위기
제로 금리, 양적완화 대책 마련 (2008년 금융위기보다 더 부양책)
주식시장 급락 후 다시 반등 (유동성 증가로 반등)
개인 투자자의 열풍 (ETF 인기)
미국 무역갈등 고조 (반도체 수출 금지,,)
2020년 대선과 바이든 행정부
주요 이슈는 코로나
대규모 재정 지원 -> 주식 상승 (여행 관련 주식도 회복함)
그러나 물가 상승 압력은 높아짐 -> 인플레이션 우려
인프라 개선 법안 (물리적: 교통, 노후화 전력망, 디지털: 브로드밴드 개선, 인터넷 접근성 개선)
바이든... 재정 적자 악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크림반도 점령 사건의 연장선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제재, 에너지 가격 급등, 곡물가격 상승-> 인플레이션 가중
에너지 부족을 겪은 유럽
연준의 긴축
물가 잡기 시작함, 양적 긴축 시작
장기 금리 상승, 장기 모기지 금리 20년간 최고 수치 -> 주택시장 얼어붙음
경제적 해자 기업만 살아남음
2강: 2010년대 후반기 ~ 2020년대 전반기 경기 사이클 분석
12번 사이클 침체기 (2015년 7월 ~ 2016년 5월)
악화되는 세계 경기와 달러 강세
시장은 이미 금리 인상 알아차림
2013년부터 상승 추세
중국 경제의 둔화 + 미국 경제의 강세와 연준의 긴축 준비 -> 달러 강세 시작 -> 고정환율제에서 강달러는 위안화 강세를 의미
미니 불황
2015~2016: 정도는 약했음
제조업, 원유 생산 분야에서 약세
연준의 금리 동결과 G20 회의
연준의 완화적인 모습으로 경기는 반등 조짐 -> 강달러 현상 주춤 +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 감소로 유가 바닥 + 하이일드 스프레드 고점
12번 사이클 회복기 (2016년 6월 ~ 2017년 7월)
지연되는 회복과 세속적 침체 가설의 등장
회복세의 탄력은 약한 편 -> 대선을 앞둔 상태에서 대선 이후의 불확실성을 염려한 기업들이 투자를 꺼림
저성장이 뉴노멀로 인식되며, 옐런은 재임기간 동안 금리 인상에 소극적인 모습
브렉시트
브렉시트라는 불확실성 확대로 글로벌 주식시장 폭락
그러나 거시적 시점에서 큰 영향은 못 미침
2016년 대선, 트럼프의 등장
트럼프 당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