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내용을 요약해보면
저 PBR주의 수익률을 구간별로 보면 수익률이 전반적으로 높은 것은 사실이다.
+일본/한국 등의 시장에서도 어느정도 유의미 하다
그러나, 저PBR주와 고PBR주의 수익률 차이를 연도별로 보면 오히려 저PBR주 수익률이 낮은 경우도 자주 있다.
업종별로 PBR의 분포가 다르다
추가적으로 저PBR이라고 해서 저평가 주식이라고 할 수 없다.
이 이유는 고위험 주식과 ROE가 낮은 주식들도 PBR이 낮기 때문이다.
→ 책에서는 이러한 주식을 추가로 걸러내기 위해 몇가지 필터를 적용한다.
고위험 주식을 필터링 :
베타가 1(또는 특정 값)보다 낮고, 3년 주가의 표준편차가 낮고, 부채 비율이 특정 값보다 낮다
저가주 필터링 :
거래비용이 상대적으로 높은 저가주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