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Y4Q 반도체 비중조절




하이닉스는 메모리
삼성전자는 메모리/파운드리/비메모리설계/휴대폰/디스플레이등 종합기업
현재까지는 하이닉스가 집중수혜로 더 많이 올라왔고
삼전도 각 사업부에서 실적이 돌고 있어서
추후에는 하이닉스가 쉬는동안 (지난 2주연속 외국인 순매도) 삼전에 수급이 몰리며 더 높은 상승률기대
더욱이 하이닉스 3분기는 약간의 어닝쇼크
26년 OP 80조가 목표면 하이닉스 100만원 가능
그럼 분기당 20조를 내야하는데 25년2Q가 9조였음
25년3Q가 적어도 12조는 나와야 25년4Q가 15조, 26년 분기당 20조가 가능한 그림
11.3조는 역대최대실적에도 불구하고 기대치에는 못미침.
디램가격 높은 이유 (수요 증가/공급 정체)
21년 업싸이클 당시 과도한 케파증설로 23년 어려움 겪고 - 현재 디램가격 상승에도 케파증설에 매우 소극적.
물리적으로 단기간내 케파증설이 가능한 곳은 삼전의 미국테일러 공장뿐.(26년하반기 예정)
하이닉스/삼전 못산 사람들은 수익률 따라잡기위해 소부장 매수하였지만 상기와 같은 이유로 하이닉스의 상승률에 못미쳤음
이전에는 메모리단가 상승의 수혜를 하이닉스/삼전과 소부장이 나눠받았다면 현재는 하이닉스/삼전만 받고 있음
앞으로도 하이닉스/삼전의 상승률이 소부장보다 높을 것
언제까지? 테일러공장 확장이나 추가 케파증설 발표날때까지. 그때 소부장 비중 늘리는것 추천.
결론 ; 4분기 상승률은 삼전 >=하이닉스 예상 (단 테일러공장 투자확대 발표시 소부장 상승률이 앞지를 수 있음).
테일러향 소부장 (from 대신증권)
원익IPS, 솔브레 인, 에스앤에스텍, 에프에스티, 코미코
1) 반도체 장비: 원익IPS, 테스,, 피에스케이, HPSP, 이오테크닉스, 파크시스템스, 에스티아이/유니셈
2) 반도체 소재/부품: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에 스앤에스텍, 에프에스티, 코미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