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불에서 8,000불까지 갔던 계좌가 다시 10,200불로 왔다.
종전 기대감으로 지수가 2일 동안 6% 떡상했다
8일동안 들고있던 S&P500 1계약을 300불 익절했다.
그리고 바로 숏을 담았다.
근거는 원유숏 2계약의 헷지+단기간 폭등.
금요일 휴장이라 트럼프가 시원하게 이란을 폭격할 확률도 배제할 수 없었다.
이번에 유가가 다시 오르면 정말 만기까지 들고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과연 내 계좌는 어떻게 될까?
잔고 10,000$ -> 10,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