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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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재직 중이나 곧 자택 대기 예정인 69년생 직장인 (남)
30여년전 주식하다가 집 한채 1억 날려먹은 주식실력이나
전업 트레이더 준비중 24.5
자택대기 해제되어 출근중. 다시 출근할 것이라고 기대하지도 상상도 못했음 25.01
희망퇴직 제출예정 25.10

Gold의 점심도시락을 뺏어먹은
Bitcoin은 최근에 하락세인데
Gold (선물)은 드디어 3천달러를 돌파하여 ATH이다.
Bitcoin이 가치를 따지는 것은 시간낭비 인듯하다.
향후 상승/하락의 여부는
가치가 있다 없다는 것보다 돈이 몰리느냐 빠지느냐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즉 수급은 재료보다 우선한다.
Bitcoin을 통해 미국이 추구하는 것은 자명하다.
출처 : <뉴욕 증시> 트럼프의 달러 패권을 강화하기 .. : 네이버블로그
Bitcoin (암호화폐) 미국 vs Gold (실물자산) BRICS+ 의 대결이다.
누가 이길지는 모른다.
사실 누가 이기든 중요한가?
솔직히 내 관심은 어떤 것이 오를 것이냐?이다.
지금은 (25년 3월)
비트코인은 내리고 있고
Gold는 올라가고 있다.

누군가 (어떤 세력이든 국가이든 딥스테이트이던)
비트코인은 "더" 올라가게 하고
금값은 내리게 할 수 있을까?
그러기엔 비트코인은 너무 많이 올랐다.
그 누구도 Mr. Market을 이길 수는 없다.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Gold에 진입?
지금 들어가면 물리나?
모르겠다.
바로 이럴때
구매 시점의 분산이 필요한 것인가?
연금저축펀드계좌의 ACE KRX금현물 411060 를 어제 다 팔아버렸는데...쩝 아쉽다.
지금이라도 다시 들어가면 되지 뭐.
물고기의 머리와 꼬리는 내 몫이 아니니까.
아주 가끔은 먹을 수도 있겠지만 그건 순전히 운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