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MsITaezu8Y&t=2s
제미나이 유튜브 요약이 마음에 안 들어 오랜만에 릴리 ai를 사용해봤는데 놀라보게 성능이 좋아지고 빨라졌다. 앞으로 자주 사용할 듯..
요약본은 정독하는 것만으로도 투자아이디어를 많이 얻을 수 있을 듯 싶다.
AI가 고도화 + 피지컬 AI + 자국우선주의/미중패권경쟁이 강화될 수록 전력과 자원에 대한 중요성은 더욱 더 부각될 것이다. 이 큰 방향을 잡고 천천히 포지션을 잡아보면 크게는 안 틀리지 않을까 싶다.
📌 피할 수 없는 전력 대란의 해결책은 무엇이며, 어떤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는가?
인공지능 시대의 전력 부족은 소형 원자로(SMR)가 유일한 해결책이며, 관련 기업으로 뉴스케일 파워, 우라늄 광산 카메코, 우라늄 농축 센트러스 에너지, 그리고 구리 광산 프리포트 맥모란 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SMR이 전력 대란의 핵심 해결책으로 꼽히는 이유는?
송전망 제약 없이 지역에 소규모로 배치 가능하며, 가동률 조절이 용이하여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전력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피할 수 없는 전력 대란의 해답을 찾고 계신가요? 한동대학교 김학주 교수가 제시하는 2026년 주목할 혁신 기업 리스트는 단순한 투자 추천을 넘어, 미래 에너지 패러다임의 핵심을 짚어줍니다. 특히 소형 모듈 원자로(SMR)와 우라늄 밸류체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뉴스케일 파워(NuScale Power)와 카메코(Cameco) 같은 기업들의 턴어라운드 스토리를 구체적인 밸류에이션과 함께 분석하여, 에너지 인프라 투자에 대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1. 2025년 증시 트렌드 및 2026년 전망
1.1. 2025년 증시 상황 및 2026년 전망의 중요성
2025년 증시 트렌드: 작년(2025년)에는 인공지능(AI) 관련주가 증시를 주도했으나, 연말에는 그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고 전력 인프라 문제가 모호해지면서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
전력 인프라 문제의 핵심: 인공지능 발전을 위해 전력 공급이 필요하지만, 이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이 부족한 상황이다 .
2026년 전망의 중요성: 만약 올해(2026년)에도 전력 인프라 문제가 지지부진하고 우물쭈물한다면, 증시는 반토막 날 수도 있다고 판단된다 .
장기적 관점: 인공지능은 결국 성장할 수밖에 없으므로, 단기적인 주가 하락(반토막)이나 상승(20배) 과정 자체에는 큰 관심이 없으나, 내재산이 반토막 나는 것은 부담이 될 수 있다.
방향성 설정 조건: 만약 올해 미국에서 저전력 인프라 관련 가이던스라도 나온다면 증시의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
작년 증시 주도 요인: 작년에는 반도체와 인공지능을 위한 에너지 공급 및 인프라 기업들이 증시를 이끌었다 .
현재 교착 상태의 원인: 현재 증시가 교착 상태에 머무는 이유는 결국 에너지 문제 때문이며, 이 문제가 해결되어야 선결 조건이 풀릴 것이라고 예상된다 .
1.2. 2025년 주요 트렌드 분석: 로빈후드, 금, 비트코인
로빈후드(Robinhood)의 급등: 작년에 가장 많이 오른 주식 중 하나가 로빈후드였으며, 이는 크립토 관련 이슈와 더불어 단기 트레이딩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
올해의 관심사: 올해는 전력 인프라 문제가 해결되고 방향성이 잡혀서 크게 오를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있다 .
금 가격 상승과 비트코인 하락: 작년에 금 가격은 확실히 올랐으나, 비트코인 가격은 많이 떨어졌다 .
디지털 금 논란: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 아니라는 것이 입증된 것으로 보인다 .
달러 가치 하락과 금 매수: 트럼프 집권 후 관세 전쟁 등으로 인해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심해질 것이라는 예상에 따라 달러 가치 인덱스가 110 근처에서 98까지 하락했고, 이로 인해 금을 계속 매수하는 경향이 있었다 .
금 보유자의 관심 이동: 금을 보유하던 사람들이 인공지능이 방향성을 잡으면 기술주로 넘어올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했으나, 아직 이동하지 않았다 .
비트코인 전망: 트럼프가 약속했던 정책들이 이행되지 않았고 금리 인하 기대감도 있었으나, 올해 6월 연준 의장 교체 후 금리 인하가 이루어지더라도 비트코인이 반등할지, 혹은 희소성에 의존했던 것이 식상해져 주저앉을지 2026년이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
두 가지 투자 아이디어:
비트코인 옹호론: 인플레이션이 해결되지 않을 것이므로 화폐 가치를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
알트코인 옹호론: 인공지능이 인플레이션을 해소하고 더 많은 부가 가치를 창출할 것이므로 이를 거래하는 것이 낫다는 입장이다 .
알트코인과 규제: 알트코인은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거래 수단이 될 수 있지만, 기득권 금융 세력의 규제 해소화 과정이 예상보다 오래 걸릴 수 있어 긴 안목으로 접근해야 한다 .
1.3. 금리 환경과 투자 분야의 변화
2025년 고금리 환경: 2025년에는 고금리가 유지되었으며, 은행은 이자 장사로 무조건 돈을 벌었다 .
은행의 수익 구조: 은행은 단기로 싸게 빌려 장기로 비싸게 빌려주는 구조(예금 금리 0%에 가까움)로 수익을 낸다 .
프라이빗 에퀴티(PE)의 어려움: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신기술/신성장주에 투자하는 프라이빗 에퀴티 분야는 자금 조달이 어려워 죽은 상태였다 .
금리 인하 기대와 바이오: 올해 금리가 낮아지면 PE 등이 움직여 미국 바이오 분야가 작년에 어려웠던 상황에서 벗어나 움직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 .
1.4. 금리 인하 컨센서스와 인플레이션 안정 가능성
금리 인하 컨센서스: 현재 시장에서는 미국 연준이 올해 두 번 정도 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컨센서스가 존재한다 .
컨센서스 형성 방식: 금리 컨센서스는 투표나 설문이 아닌, 국제 선물 가격에 반영된 확률을 통해 형성된다 .
인플레이션 안정 가능성: 만약 금리를 내린 후 인플레이션이 안정된다면, 연준은 더 자신감을 갖고 금리를 내릴 수 있을 것이다 .
인플레이션 안정의 이유 (거주비): 미국 가계 지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모기지 금리가 4%대에서 7%대로 올랐으나, 미국인들은 장기 고정 금리를 사용하기에 즉각적인 타격은 없었다 .
모기지 갱신과 인플레이션: 시간이 지나면서 모기지를 갱신할 때 고금리에 노출되는 사람이 늘어나는데, 정부가 이를 낮춰주면 거주비가 안정되어 인플레이션이 잡힐 수 있다 .
금리 인하의 영향: 거주비 안정화로 인해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은 금리 인하가 가능해질 수 있으며, 이는 증시와 AI 기술주에 긍정적이다 .
1.5. 중국의 수출과 공급망 이슈
중국의 밀어내기 수출: 중국이 철강이나 화학 분야에서 밀어내기 수출을 하면서 유럽 화학 업체들이 타격을 입었다 .
2026년 자동차 재고: 올해 중국은 자동차 재고를 밀어낼 가능성이 높으며, 현대차도 이로 인해 2026년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
배터리 부품 문제: 미국에서 제조되는 전기차는 중국 부품이 들어가면 보조금을 못 받기 때문에, 한국 배터리가 미국의 다른 지역에서 중국의 견제를 받을지 신경 써야 한다 .
2. 인공지능 시대의 노동, 인건비, 그리고 에너지 패러다임
2.1. 인공지능과 노동력 변화의 인과관계
증시 키 이슈: 현재 증시의 키 이슈는 인플레이션과 금리 문제이며, 이를 진정시킬 수 있는 것은 인공지능이다 .
노동 가능 인구 감소와 인건비 상승: 2010년대 말부터 세계적으로 노동 가능 인구가 줄어들어 인건비가 올라갈 잠재력이 생겼고, 코로나와 같은 자극 이벤트가 이를 촉발했다 .
과거 기술과 현재 기술의 차이:
과거 기술: 기계를 만들고, 기계를 다루는 사람이 필요하여 사람들에게 조합(Job)을 주었다 .
현재 기술 발전: 기술이 발전할수록 사람들은 단순 반복적인 일을 하게 되어 재미를 잃게 된다 .
인건비와 판매 가격: 인건비는 한번 오르면 내려오지 않으며, 고령화로 소비가 줄어 제조업 수익성이 악화될 때 판매 가격을 올리는 수밖에 없다 .
가격 인상 요령: 친환경을 핑계로 하거나, 내용물을 줄이는 슈링크플레이션 등의 요령이 늘었다 .
정부 부채와 화폐 가치: 국채 발행 시 중앙은행이 신규 화폐를 발행하여 매입하면 화폐가 난발되고 가치가 떨어져 물가가 오른다 .
재정 지출 증가의 주된 이유: 정부가 빚을 많이 내는 주된 이유는 의료 비용 때문이다 .
과거와 현재의 부가가치 창출: 과거에는 인구가 많고 중국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