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 부여 시점을 코스피 200 에 대한 투자를 실시하였음.
현금을 항상 20% 이상을 유지하고자 하였고, 그 현금을 기반으로 3회 걸쳐 매입을 시도 하였음
지수 320 기반으로 매수 완료 하였음. (2회 매수) 좀더 하락을 예상하였으나 그대로 반등하면서 3회차 매수는 하지 못하였음.
이전까지 박스피의 현상을 보이고 있었기에 매도 시점은 지수 350 내외로 설정하였음
지수 351 기점으로 약 절반의 매도로 수익 실현을 하였음. 관세 전쟁, 경기 침체등 불확실성에 대한 걱정이 있었음.
6월 대선이후 국장이 달라졌어요 모드가 발동 되었음. 이때 FOMO의 마음이 조금씩 생겼음.
6월 중순 지수가 385 일때 남은 절반의 절반을 수익 실현을 하였음. 단기간 많은 상승을 기반한 조정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었음
금일 현재 지수를 보니 어느덧 410을 돌파하였음. 마음속에 FOMO가 왔다.
최근 국장,미장의 흐름을 보면서 나의 투자 방식이 어떻게 변해야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많이 생겼다. 위의 사례를 보아 매도는 타이밍을 잡는건 진짜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한줄 요약 : 수익은 났으나, 손해 본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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