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니아빠
구독자 2명구독중 39명
안녕하세요. 미래를 꿈꾸는 직장인입니다.
9월 말에 과열된 증시로 보고 자산의 20%을 현금화 시켰다. 결과적으론 추가 이익의 기회를 놓치게 되었다
국장과 미장 모두 거침없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내 계좌는 왜 천천히 가는걸깐
이번주 FOMC 결과에 따라 증시 방향이 어떻게 갈지 고민이 된다.
TGA 잔고 회복, 역레포 잔고 바닥, 연준의 기금준비금 감소 등 유동성이 메마르는 것이라고 보고 있고 있다.
금리 인하 및 QT 종료 선언 예상이 되는 가운데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 할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반면에 그만큼 유동성 고갈되었기에 인위적으로 유동성을 공급하는 것은 아닌가?
이번 달 전략 방향은 기존 방향을 수정하지 않고, 관망하면서 내년을 준비 해야할것 같다
26년 ~27년의 방향성을 찾아보고자 한다. 현재 관심 가지는 분야는 원자력(우라륨), 핵융합, 희토류, 전력 시스템 위주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