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4편] 토요일에 하루 종일 보살펴보기!

[육아일기 4편] 토요일에 하루 종일 보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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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2024.07.06조회수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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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후 조리원에 온 지 일주일이 지났다. 다음주면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간다. 애 엄마가 이제 슬슬 적응하기 위해 오늘 아이를 하루종일 보살펴보자고 했다. "그래~! 나도 좋아." 실수였다. 예상처럼 육아가 쉬운 건 아니었다. 아이가 울고 먹고 자고 싸는 건 매우 건강한 행동이지만 이게 오랜시간 반복되니 내가 신경 써야할 일이 많다. 하루 정도 돌본다고 내가 힘듦을 느끼는 건 아니다. 오늘도 내일도 괜찮다. 다만, 이런 패턴이 2년 반복되면 어떨까? 분명 지칠테지. 게다가 나처럼 교대 근무를 하고 있는 사람에게 야간 끝난 다음날 아이의 칭얼대는 행동을 케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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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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