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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19편] 조금만 울기로 약속!
딴딴한 하루육아일기

[육아 19편] 조금만 울기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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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2024.07.29조회수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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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구독자 168명구독중 72명
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블로그! 투자 외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자. 여행기 연습공간 육아일기!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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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딴딴이가 아빠와 처음으로 약속을 했다. 그동안 너무 많이 울어서 미안했는지 새끼 손가락 꼭 걸고 약속을 했다.

    "아빠 이제 조금만 울게요."

    그렇다 꿈이었다. 아이의 울음은 여전히 멈추지 않는다. 1~2주 때의 얌전했던 아이는 기억 속에 사라지고 시도 때도 없이 우는 아이가 내 앞에 있다. 엄마는 3~4시간 우는 딴딴이를 보고 좌절한다. 육아 휴직 중이고 매일 아이를 보고 있으니 나보다 더 지칠 것 같다. 우는 아이를 달래고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시작한 육아휴직이지만...엄청 후회하고 있다. 항상 울먹이며 말한다. " 나 복직할래." 어림도 없지! ㅎㅎ

  • 딴딴이는 지금 5주차가 돼서 원더윅스(Wonder weeks) 단계에 돌입했다.
    그게 뭔지 몰라서 내가 만든 경제 용어 설명 GPT 프롬프트에 넣어봤다.


  • 쉽게 말해서 성장통 같은 건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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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라는데 필수적으로 격는 과정인데 이때 이유없는 울음을 남발한다. 얼마나 울어대는지 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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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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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
2024.07.29

오늘도 딴딴이 보러 왔어요. 너무 이쁜 딴딴이 ❤️ 건강하게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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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작성자
2024.07.29

감사합니다 ㅎㅎ 뽀미 글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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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평아파트
2024.07.29

ㅎㅎ 이때부터 3개월까지가 가장 힘든 시기인거 같습니다.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많은데 역시 김교사님은 잘 하고 계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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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작성자
2024.07.30

전 야간 근무로..도피를 해서 ㅠㅠ 와이프가 사실상 독박 육아를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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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고
2024.07.29

새끼 손가락 빼꼼 너무 귀엽네요. 웃음이 절로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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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작성자
2024.07.30

빼꼼 ㅎㅎ 울 때 자꾸 새끼만 올려서 너무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