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딴딴이 탄생 한달이 지났다. 오늘부터는 이제 신생아가 아닌 유아다. 30일까지! 딱 한 달!
신생아 탈출과 동시에 몸무게도 5kg을 찍었다. 식욕이 왕성하기 때문에 살찌는 속도도 빠르다. 저번 영유아 검진 때 살짝 충격받았던 사실이 있다. 백신 접종 당시 딴딴이 키가 55cm였는데, 불과 2주 만에 52.7cm로 줄었다. 젠장. 2.3cm에 감소가 내 테슬라 주식 30%빠진 것보다 슬프다. 살은 찌는데 키가 줄었다니!!!! ㅎㅎㅎㅎ아무튼 신생아 시기가 끝나니 좀 더 어른스러워졌다. 여전히 정신없이 울긴하지만 활동량도 많이졌고 노는 시간도 길어졌다. 게다가 저번 기적의 밤 이후로 5~6시간의 밤시간을 버틴다. 조금씩 늦춰지면서 새벽 1시 반쯤 한번만 주면 다음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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