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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11편] 딴럼프 등장 FIGHT FIGHT FIGHT!
딴딴한 하루육아일기

[육아일기 11편] 딴럼프 등장 FIGHT FIGHT F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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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2024.07.16조회수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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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구독자 168명구독중 72명
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블로그! 투자 외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자. 여행기 연습공간 육아일기!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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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승리한 왼팔!

  • 육아 전쟁이 시작됐다. 이제 3일차. 나는 회사로 급하게 대피했다. 주간 근무가 정신없이 바빴지만 마음의 안정이 느껴졌다. 또 럭키하게도 다음날은 야간이다. 오전에 아이를 돌보고 회사에서 심신의 안정을 추구할 수 있다. 하지만 전쟁은 내가 피한다고 피할 수 있는 건 아니었다. 와이프의 긴급한 카톡이 왔다. "딴딴이가 안자..." 자기 낮에 1도 쉬지 못했다며 미친듯이 우는 아이를 달래는 게 너무 힘들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음 말이 중요했다. "내일 야간 근무가지마." 아 젠장.은 아니고 왜냐고 물어봤더니 이틀 연속 병원도 가야하고 등등등 일단 초기에는 좀 같이 보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했다. ㅠㅠㅠ 돌봄 특휴를 사용했다. 원래 예정대로면 오늘 야간에 회사에 가서 밀린 일기도 쓰고 VC 안본 작품들도 감상하면서 시간을 보냈어야 했는데, 아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됐다.

  • 딴딴이 울음 소리는 엄청나다. 어제 퇴근하고 저녁 쯤 엄마와 영상통화를 하는데 30분 내내 울음을 멈추지 않는다. 신생아는 울고 먹고 자는 일상의 반복이라지만 어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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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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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평아파트
2024.07.16

ㅎㅎㅎ 너무 재밌네요. 저도 이제 석달된 둘째 아이 키우고 있어서인지 공감도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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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작성자
2024.07.17

매일 매일 새롭네요.. 둘째는 첫째와 또 다르겠죠?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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