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후조리원 - 회사 - 산후조리원 - 회사 출근을 하다보니 피로가 쌓이기 시작한다. 그래도 오늘 유의미한 일을 했으니 가볍게 적어봐야지. 와이프한테 19:30까지 조리원으로 오라는 명을 받았다. 조리원 실장님께서 딴딴이 목욕하는 법을 알려주신다고.... 그렇게 빗길을 뚫고 도착! 도착하자마자 기분이 좋아졌다. 해맑게 웃고 있는 아이가 나를 반겨주니 피로가 사라지는 기분이다. 오늘따라 유난히 눈을 뜨고 있다. 평소 같으면 먹고 자고 먹고 자고의 반복인데 이상할 정도로 아빠를 바라본다. 딴딴이는 호기심이 많은 아이 같다. 조리원 첫날 3.4에서 4KG이 됐다. 대략 0.6KG 쪘을 뿐인데 얼굴 형태가 변하고 있다. 처음엔 날렵한 느낌이었다면 이제 점점 아이다운 통통함이 차오른다. 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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