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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8편] 인생 첫 반장이 된 딴딴이
딴딴한 하루육아일기

[육아일기 8편] 인생 첫 반장이 된 딴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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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2024.07.12조회수 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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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구독자 168명구독중 72명
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블로그! 투자 외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자. 여행기 연습공간 육아일기!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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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 딴딴이

  • 오늘은 길고 길었던 산후 조리원에서 마지막날이다.

    와이프도 햇빛을 못 본 지 3주가 넘었다. 산후조리원을 떠날 때 아쉬움이 느껴진다는데 너무 홀가분한 기분이다. 마치 제대의 감정이랄까? 당장 둘 째 계획이 있는 입장에서 추후 산후조리원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대화를 했다. 가지 말고 차라리 그 비용으로 산후도우미를 길게 쓰는 것! 아님 가더라도 최대한 짧은 기간을 선택하자고 했다. 그래도 청소, 밥, 빨래 등 스트레스는 없었으니 그 점은 만족스럽다.

    20240712_204833.jpg
  • 산후조리원 실장님께서 어제 딴딴이가 예비 반장이 됐다고 했다. ㅎㅎㅎ 현 반장이 오늘 졸업을 했기에 반장이 됐다. 반장이 돼서 그런지 의젓해졌다. 평소와 다르게 눈물도 적고 눈도 또박또박 잘 뜬다. 초점책도 집중해서 잘보고 밥도 잘먹는다. 엄마 모유를 30분을 먹고도 분유까지 100ml를 먹는다. 몸무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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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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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고
2024.07.12

40줄 정도의 장문...ㄷㄷ 다행히 살아계시는군요... 앞으로는 딴딴이와 재밌게 노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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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평아파트
2024.07.12

공감합니다. ㅠㅠ 저도 지금 석달된 아기 키우고 있어서… 친구들과의 맥주한잔이 너무 그립지만… 그냥 참습니디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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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EIN
2024.07.12

힐링글 감사합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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