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윅스 내내 울고 있는 딴딴이. 며칠간 이런 증상이 반복되니 패턴이 보인다.
낮에는 크게 울지 않는다. 특히 많이 우는 시점이 있는데 초저녁. 맘마를 먹어도 아무리 안고 달래도 터진 울음은 멈추지 않는다. 그래서 길게는 4~5시간 달래야하는 상황이 오는데 이 때 아이 엄마가 지치고 멘탈이 승천한다. 희한하게 나와 같이 있으면 크게 울지 않는데 뭘까 곰곰이 생각해보니 역시 역할 분담이 잘 되면서 아이에게 더 집중할 수 있어서 그런 것 같다. 우리 부부는 아이 수면 패턴을 위해 21시 40분 쯤 마지막 분유를 먹인다. 수유텀이 안됐음에도 21시 40분에 무조건 먹인다!
그리고 마지막 수유 전에 목욕을 시키기로 정했다. 아이가 물 속에 둥둥 있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우는 것도 어느정도 진정된다.이렇게 1주 정도 해보니 딴딴이는 예민한 애는 아니라는 결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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