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아이의 양육관련 고민이 많았다. 말하자면 나보다 엄마의 걱정이 커졌다. 이유는 바로 아이의 표정. 딴딴이 또래의 나이에 있어야하는 표정 변화가 없다는 것이다. 웃질 않는다. 평소 같으면 그러려니 했겠지만 주변에 아이를 같이 키우는 친구들 이야기를 듣더니 걱정이 시작됐다. 친구 아이는 아빠가 바라보면 까르르 웃는다는데 딴딴이는 반응이 없다. 처음엔 나도 "발달 과정이 조금 느릴 수 있지 기다려봐"라고 달랬지만 아이가 청력 테스트도 반응이 없고 웃음도 표정도 우는 것 말고 반응이 없어서 걱정되기 시작했다. 아내의 반응은 매우 예민했는데 하루 종일 아이와 눈맞춤을 하고 미친듯이 반응을 이끌고 싶어했다. 최악의 경우는 자폐아일수도 있다며 미리 확인하고 대응해야 조금이라도 발달이 빨라질 수 있다고 했다.

(I'm fine! 티만 입으면 우는 딴딴)
이런 이야기를 해서인지? 아님 구글 내 말을 훔쳐듣는지 유튜브에 알고리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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