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와이프 운동도 시킬 겸 아이와 함께 호수공원 산책을 갔다. 어제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한다고 해서 겸사겸사 아이를 안고 공원 산책을 하면 좋을 것 같았다. 일요일에 해가 지기 전 17시 쯤 출발했다. 일요일이라 공원에는 많은 사람이 즐비했다. 해가 지기 전 햇빛이 생각보다 강렬해서 놀라긴 했지만 서둘러 그늘이 있는 산책로로 이동했다. 우리 딴딴이는 아기 띠를 참 좋아하는데 5분쯤 걸으니 바로 잠이 들었다. 아내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걷고 있는데 공원에 아이들이 참 많았다. 세종시의 주말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시간 같다. 호수공원 주변에서 도서관까지 7할은 아이 부모들이다. 특히 아이를 위한 시설이 워낙 잘 갖춰졌어서 주말이면 나들이를 위해 호수공원으로 모인다. 초등학교 아이부터 유치원 갓난아기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있다. 오늘 산책을 하면서 처음 본 놀이기구가 있었다. 짐라이너? 아이가 두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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