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딴딴이 울음 시리즈

오늘 처음으로 엄마 없이 혼자서 딴딴이를 케어했다. 엄마가 친구를 만나고 오고 싶다해서 오전부터 아이를 케어했다.
이렇게 오랜시간 둘이 있는 건 처음이지만 자신이 있었다. 나도 이제 아빠 2달차가 넘었고 딴딴이를 충분히 안다고 자신했다. 하지만 엄마가 떠남과 동시에 울리는 아이의 눈물... ㅎㅎㅎㅎ아! 내가 편하게 지내고 있었구나라고 느꼈다. 불과 1시간 만에. 아내가 하루 종일 아이를 볼 때 너무 힘들고 지친다고 했는데 무슨 말인지 조금은 이해했다. 심지어 어제 새벽 잠을 설친 탓에 비몽사몽 상태라 제발 아이가 잘 자주길 바랐다. 그러나 예상대로 될 리가 있나. 딴딴이는 거침없이 울기 시작한다. 이유는 없다. 다시 원더윅스 기간이 온건가? 아침에 수영까지 다녀와서 ...
![[육아 43편] 아이의 표정 변화와 닮은 꼴](https://post-image.valley.town/3kkwKM-JCP6zYZ3LvKCBd.gif)
![[육아 42편] 아이의 조기교육?](https://post-image.valley.town/ZuWtGgdOfTIUG1it0MVYE.jpeg)
![[육아 41편] 조카가 집에 왔다.](https://post-image.valley.town/D50dYetpEjVK1JPaNqAjO.jpeg)
![[육아 40편] 첫번째 친구 쿵짝이](https://post-image.valley.town/wJslbjn6b5fekdmpQRaas.jpeg)
![[육아 39편] 딴딴이 폐륜: 엄마 멱살을 잡다?](https://post-image.valley.town/9bBwJ9yKIZ0lSekmsGUHm.jpeg)

아이가 너무 귀엽습니다~ 제목 센스도 너무 좋네요! 구독 하겠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또르륵부터 끄아앙ㄺ앍ㄱㄱ까지ㅋㅋ 점점 강해지는 그의 사자후...!

멈..춰.줘

I'm fine! 티를 입고 우렁차게 우는 모습을 보니 귀여워서 절로 웃음이 납니다ㅋㅋㅋㅋㅋ

저날 이후 잘땐 아엠파인티를 입히지 않습니다ㅎㅎ

육아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아이가 자라나는 건 참 신비로운 것 같습니다..!!!

정말 별 거 아닌 일에 설레는 나를 발견하게 되네요 ㅎㅎ

넘 귀여워요.... 그래도 육아는 쉽지 않겠죠?

아직까진 첫째까진 괜찮을 것 같은데... ㅎㅎ 좀더 지켜봐야겠습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아기 침대가 참 고급스럽고 좋아보입니다. 측면이 열리네요.

조카가 쓰던 거 물려 받아서 별 생각 없었는데 가격이 꽤 나가는 침대였나보더라구요 ㅎㅎ 옆이 열려서 토닥일 때 너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