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딴이 울음 시리즈

오늘 처음으로 엄마 없이 혼자서 딴딴이를 케어했다. 엄마가 친구를 만나고 오고 싶다해서 오전부터 아이를 케어했다.
이렇게 오랜시간 둘이 있는 건 처음이지만 자신이 있었다. 나도 이제 아빠 2달차가 넘었고 딴딴이를 충분히 안다고 자신했다. 하지만 엄마가 떠남과 동시에 울리는 아이의 눈물... ㅎㅎㅎㅎ아! 내가 편하게 지내고 있었구나라고 느꼈다. 불과 1시간 만에. 아내가 하루 종일 아이를 볼 때 너무 힘들고 지친다고 했는데 무슨 말인지 조금은 이해했다. 심지어 어제 새벽 잠을 설친 탓에 비몽사몽 상태라 제발 아이가 잘 자주길 바랐다. 그러나 예상대로 될 리가 있나. 딴딴이는 거침없이 울기 시작한다. 이유는 없다. 다시 원더윅스 기간이 온건가? 아침에 수영까지 다녀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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