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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39편] 딴딴이 폐륜: 엄마 멱살을 잡다?
딴딴한 하루육아일기

[육아 39편] 딴딴이 폐륜: 엄마 멱살을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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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2024.08.27조회수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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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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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딴딴이가 엄마 멱살을 잡았다. 이 녀석 벌써!!!!!!!!!는 농담이고 저번에 같이 찍은 사진을 살펴보니 이렇게 찍혀있다. 아이 엄마와 한참 낄낄거리다 문득 아이의 성장이 틀어지면 어떻게 해야지? 고민했다. 모든 부모는 아이를 바르게 키우고 싶다. 그럼에도 소수의 아이들은 엇나간다. 나는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을 다루다보니 인간의 잔인함을 자주 마주하게 된다. 사건 개요를 읽다보면 드는 생각이 있다. '사람이 이렇게까지 ? 잔인할 수 있나?' 특히 청소년 범죄는 상상 이상이다. 10대의 나이에 교도소를 왔다는 건 큰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 매번 어린 청소년들의 잔혹함과 계획성에 놀라곤 한다. 약자를 철저히 물어뜯는 모습은 인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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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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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24.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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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고
2024.08.28

지금은 아니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 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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