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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37편] 딴딴 인생 첫 외출
딴딴한 하루육아일기

[육아 37편] 딴딴 인생 첫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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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2024.08.25조회수 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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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구독자 178명구독중 72명
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블로그! 투자 외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자. 여행기 연습공간 육아일기! 자기계발


20240824_153749.jpg
  • 왜 우리는 아이 탄생 100일은 축하하는가?
    이에 대해 조금 찾아봤다. 과거에는 100일을 못넘기고 죽는 아이가 많았다. 천연두 같은 전염병과 의료시설의 미비 등으로 일찍 죽는 아이가 많았기에 100일을 기념하는 행사가 전통적으로 있었다. 요즘도 그래서 100일은 특별하다.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100일을 보냈고 앞으로 건강할 일만 남았다는 의미에서 축복한다. 백설기와 수수팥떡도 100일 기념 때 준비하는 음식인데 처음엔 100설기의 의민가 했더니 그건 아니였다. 흰白을 써서 앞날이 순수하고 결백하게 펼쳐지기를 기원하는 의미였다. 수수팥떡도 역시 붉은 색이기 때문에 악귀를 쫓아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는 음식이다. 100일 전 외부인의 출입을 금한다는 금줄도 있다.

    image.png

    이렇게 생긴 이미진데 외부인에게 출입을 자제해 달라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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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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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고
2024.08.25

해피엔딩이군요! 딴딴이가 아주 얌전하게 잘 있어줬네요. 르세라핌 화이팅!!!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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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평아파트
2024.08.25

ㅎㅎ 즐거운 외출이었던거 같아 좋아 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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