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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34편] R의 공포와 트립트랩 도착!
딴딴한 하루육아일기

[육아 34편] R의 공포와 트립트랩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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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2024.08.20조회수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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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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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블로그! 투자 외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자. 여행기 연습공간 육아일기! 자기계발


20240820_140330.jpg
  • 그동안 얌전하다고 했다. 김딴딴이 다시 울기 시작했다. c'R'ying 말 그대로 공포다. 잠을 깊게 자지 못한다. 너무 잦게 깨기 때문에 무언가 하기 시간이 모자라다. 정신없이 울다가 눈감다가 다시 또 울다가 무한반복이다. 그래도 울음이 전처럼 거세고 오래가진 않는다. 우리가 요령이 생긴건지 아님 아이가 얌전해지는 건지 모르지만 이제 참을만하다. (귀가 좀 아픈 것 빼곤)
    아침에 엄마한테 전화해서 "쟤는 누구 닮은지 모르겠어. 왜이렇게 우는걸까?" 라고 말했더니 엄마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했다. "너! 네가 어렸을 때 3~4시간씩 울어댔어. 절대 안 멈추고!" ㅎㅎㅎㅎ머쓱 원래 자식은 부모를 닮는 법 아니겠는가. 그래서 내가 엄마 힘들게 한 벌을 지금 딴딴이가 주고 있나보다.

    20240820_150315.jpg
  • 오늘은 50일 촬영을 하고 왔는데 생각보다 촬영을 씩씩하게 잘해서 대견했다. 많은 아이들이 촬영중 운다는데 딴딴이는 의젓하게 촬영을 마무리했다. 촬영보조 선생님이 여성이라 그런가.. 자꾸 그 선생님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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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고
2024.08.20

역시 DNA가 무섭네요. 스토케ㄷㄷ 엄청난 회사네요ㅋㅋㅋ 와 자수 퀄리티가 예사롭지 않으신데요 마켓에 파셔도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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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작성자
2024.08.20

매출 총이익이 3%도 안나올 거 같아서 ㅎㅎ.. 원가가 너무 비싸네요 ! 노동비까지하면 ㅋㅋㅋ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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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htperson
2024.08.20

엄마가 솜씨가 예사롭지 않네요. 오늘도 딴딴이 잘 보고 갑니다.